DL이앤씨는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347억 원이 예상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DL이앤씨에 따르면, 2분기 영업이익은 올해 1분기 대비 7%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은 1조8770억 원으로 1분기보다 24% 늘었다.
DL이앤씨의 연결기준 신규수주는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한 주택 부문 수주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
현대제철이 화물연대 파업 등 국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판매단가 인상 등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 사상 최대치를 끌어냈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50% 이상 급증했다.
26일 현대제철은 IFRS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3% 증가한 7조38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0.8% 증가한 8221억
최근 ‘탈탄소’와 ‘ESG 경영’이 에너지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SK E&S는 선제적으로 탄소중립 기반의 미래 에너지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SK E&S가 추진하는 친환경 저탄소 LNG 비즈니스의 핵심은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기술(CCUS)이다. 이를 토대로 해외 가스전에서 저탄소 친환경 LNG를 생산해 2025년부터 국내로 도입하고, 이를
DL이앤씨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의 경영 활동 성과를 담은 ‘202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기업 분할 이후 처음으로 독자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다. 주요 내용으로는, ESG 각 분야 전략 방향인 친환경 신사업과 안전한 사회,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에 중점을 두고 이를 토대로 전개한 다양한 활
포스코에너지가 ESG 경영성과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로드맵을 담은 ‘2021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환경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해 온 그동안의 성과와 함께 ‘2050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 기반 친환경 발전 선도기업’으로 나가기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번 10번째 보고서에 지난 10년간의
기업들 일제히 뛰어드는 CCUS…탄소 감축에 필수시장 커지는데 규제 多…준용해야 할 관련법만 40여 개정부 ‘CCUS 제도기반 구축 TF’ 발족…규제 완화될까
산업계가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기술로 여겨지는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걸음마 단계인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규제의 해소가 필요하다고 관련 업계는
금호석유화학은 서울 을지로 시그니쳐타워에서 산업, 의료용 가스 전문기업 한국특수가스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금호석유화학은 CCUS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금호석유화학은 협약에 따라 2024년까지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SK E&S는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SK E&S 미디어룸’을 신규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SK E&S 미디어룸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SK E&S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에너지 업계의 최신 이슈와 트렌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SK E&S는 미디어룸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라는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별
정부가 이산화탄소 대규모 저장소 후보지 시추를 위한 플랫폼 완공식을 1일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는 다부처 공동으로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사업의 ‘대심도 해양 탐사 시추를 통한 대규모 저장소 확보’ 과제를 위한 플랫폼을 완공했다.
이 CCUS사업엔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총 478억 원을 투입한다.
1차년도인 2021년에는 CO2
현대중공업그룹이 친환경, 디지털 대전환을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26일 현대중공업그룹은 "그룹 미래를 책임질 분야로 친환경 전환(Energy Transformation)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꼽고 이 분야에 향후 5년간 총 21조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먼저 그룹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핵심 토대를 만들고
SK E&S는 베이징가스그룹과 LNG 및 수소 사업 분야 전략적 협력 계약(SCA)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오후 WGC 현장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유정준 SK E&S 대표이사 부회장과 리 야란(Li Yalan) 베이징가스그룹 이사장이 참석해 계약서에 서명하고 환담을 했다.
베이징시 산하 베이징가스그룹은 중국 화베이 지역 최대 천연가
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극저온용 고망간강이 글로벌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의 소재 안정성, 적합성 평가를 완료하고 LNG 저장 및 수송용 강재로 승인됐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와 엑손모빌은 이날 대구에서 개최된 WGC2022 행사장에서 만나 극저온용 고망간강의 기술승인서 전달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포스코 주세돈 기술연구원장, 엑손모빌 피터
SK E&S가 국제가스연맹(IGU)이 주최하는 ‘2022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에 참가해 탄소 감축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SK E&S는 27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스 관련 국제 행사인 ‘WGC 2022’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WGC에 처음 참가하는 SK E&S는 4대 핵심사업인 CCS 기
산업통상자원부가 관계부처와 함께 CCUS(탄소 포집ㆍ활용ㆍ저장) 제도기반 구축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 앞으로 부처 간 협력을 통해 CCUS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12일 산업부는 천영길 에너지전환정책관 주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탄소중립위원회 사무처 등과 함께 CCUS 제도기반 구축 TF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신한울 5·6호기, 논의 必…신한울 3·4호긴 재개원전 산업 경쟁력 위해 SMR 등 연구·개발 확대'에너지 믹스' 강조도…"실현가능한 합리적 믹스"에너지·통상 경험 부족엔 "부 내외 전문가 활용"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가 새로운 원전 신설과 관련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만 만료 원전은 계속 운전하는 등 원전 활용의 필요성은
포스코홀딩스가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수소 사업에 협력하고 공동 기술개발 강화에 나선다.
포스코홀딩스와 한국전력공사는 지난달 29일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암모니아 사업협력 파트너십 구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수소는 새로운 미래 소재로써 탄소 배출이 없는
정부가 산업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저탄소 설비 구축과 연구개발(R&D) 자금을 기업당 최대 500억 원, 10년간 융자해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이같은 내용의 2022년도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 사업을 공고한다.
이 융자사업은 중소·중견·대기업이 계획하고 있는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한 기술과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설비와 R&D 대한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다음 정부에서 에너지 믹스 정책은 바뀔 수 있지만, 탄소중립 정책의 근간은 변함없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탄소중립 5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다음 정부는 2030년에 더 가까운 시기에 국정을 운영하게 되므로 더 강한 의지를 가져야 하며, 정부 뿐 아니라 경제계와
국내 기술력 선진국 대비 85%정부 투자 늘려야 경제성 확보글로벌 수소 선진국과도 협력대규모 실증사업 착수에 주력
우리나라의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기술은 아직 분발할 필요가 있는 상태다. 정부의 인프라 투자와 같은 정책적 지원이 현재의 부족한 경제성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권이균 K-CCUS 추진단장(공주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은 3일
ESG협의회, ESG이슈 모니터링 및 정책 수립포스코 등 ‘2050 탄소중립 로드맵’ 발표ㆍ이행 그룹차원 ESG관리 체계 구축해 대응역량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그룹ESG협의회’를 신설하고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포스코홀딩스는 3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그룹ESG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홀딩스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