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가 지역 아동들을 지키기 위해 민간과 함께 캠페인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아동학대 예방주간(19~25일)을 기념해 25일 구는 롯데알미늄, 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AL♡YOU, 당신의 관심이 아이의 내일을 바꿉니다’라는 주제로, 지역사회 전체가 아동보호의 주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데 기여하는 자리
이달 3일부터 개천절과 한글날이 이어지며 10일 하루만 휴가를 내면 최장 12일간의 추석 황금연휴가 시작된다. 장기간 집을 비우는 가구가 늘면서 온·오프라인 범죄 위험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
3일 SK쉴더스의 ADT캡스가 지난해 추석 연휴 관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사건·사고 하루평균 건수가 평소보다 20.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사고 처리
박원순 서울시장이 어린이 안전을 위해 학교 인근에 시범 조성하고 있는 '아마존(아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공간(zone))'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은 오는 25일 80% 정도 완공된 구로구 개봉초등학교 앞 현장을 직접 현장점검한다.
이날 박 시장은 서대문 창서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초등학교 통학로 시간제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