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셀은 11일 셀랩메드와 고형암 타깃 CAR-T 치료제의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위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GC셀은 셀랩메드의 고형암 타깃 CAR-T 치료제 ‘YYB-103’의 1상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생산과 품질시험 등을 수행한다. 현재 국내에서는 혈액암 대상 CAR-T 치료제만 허가 및 임상 승인되어
앱클론(AbClon)은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1차 임상지원사업 신규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앱클론은 이번 선정된 과제를 통해 혈액암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CAR-T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T101’ 임상1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앱클론은 이번 정부과제 선정으로 임상시험의 기간단축 및 글로벌 사업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코로나19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골프가 급성장하면서 패션업계가 너나 할 것 없이 골프웨어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골프웨어는 고급스러운 스포츠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고, 일상생활에서 착용하기도 부담이 없다.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섬 등 대기업들이 새로운 골프웨어 브랜드를 잇따라 론칭하는 가운데 국내 요가복·레깅스 시장을 접수한 젝시믹스
JW신약이 자회사 JW크레아젠과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벤처기업 온코인사이트가 ‘CAR-Macrophage(CAR-M)’ 치료제 개발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CAR-M은 키메릭항원수용체(CAR, chimeric antigen receptor)와 대식세포(macrophage)를 결합한 차세대 항암 세포치료제다.
이번 협력에
앱클론(Abclon)은 24일 재발성/불응성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 치료를 위해 개발중인 항 CD19 CAR-T 세포치료제 ‘AT101’의 국내 1/2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앱클론은 이번 IND가 승인되면 AT101의 안전성, 내약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라벨, 단일군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앱클론(AbClon)은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CAR-T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T101’(혈액암)과 ‘AT501’(난소암)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
앱클론에 따르면 초록은 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온라인 포스터는 다음달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결과 발표는 유펜 의과대와 서울 의과대의 공동 연구그룹과 함께 진
롯데면세점은 해외여행을 가지 못해도 면세점 쇼핑을 체험할 수 있는 ‘LUCKY DUTY FREE CART(럭키듀티프리카트, 이하 LDF CART)' 이벤트를 25일부터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LDF CART'는 고객이 원하는 기획전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제품 꾸러미를 그대로 경품으로 제공해주는 일종의 ‘가상 면세
네오이뮨텍은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암센터(NCI)와 간암 치료를 위해 CAR-T와 NT-I7(efineptakin alfa) 병용법을 개발하는 공동연구개발계약(CRADA)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 NCI는 간암 특이적인 GPC3(glypican-3)를 표적하는 CAR-T를 개발할 계획이다. GPC3는 간암 세포 표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여행 수요 감소로 기내식 생산 시설이 사실상 멈춘 가운데, 항공업계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다.
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초 하루 약 8만 식의 기내식을 만들던 대한항공 기내식 생산 시설은 현재 사실상 휴업 상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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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은 국내 최초 CAR-T 세포치료제 생산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수도권 지역(경기도 시흥)의 토지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본사의 독자적인 CAR-T 파이프 라인들을 동시에 사업화할 수 있는 GMP 생산설비 구축이 일차적 목표”라며 “또한 국내뿐 아니라 동아시아 지역의 CAR-T 세포 치료제의 중심 허브 구축을 목적으로 시설확대
GC녹십자셀은 차세대 세포치료제 CAR-T 개발 파이프라인을 추가하기 위한 물질 사용 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재)목암생명과학연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암 특이적 항원을 표적할 수 있는 메소텔린(Mesothelin) 항체를 GC녹십자셀이 도입해 고형암을 대상으로 하는 CAR-T치료제 연구, 개발을 진행한다는 내용이다.
키메라 항
캔서롭이 국내 최초로 병원 내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에 부합한 세포치료제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구축 완료 예정 시점은 올해 10월이며, 설치 장소는 명지병원이다.
캔서롭은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 협력기관 명지병원과 공동으로 차세대 면역 항암 세포치료제를 개발키로 했으며 GMP 설비에서 세포치료제 신약을 생산할 계획이다.
필룩스가 바이럴진의 지분 100%를 인수해 면역항암치료제와 관련한 특허 및 전 세계 판권을 확보했다.
필룩스는 26일 알파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던 미국 바이럴진의 발행주식 37.6%를 280억 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필룩스 및 관계사는 이번 인수로 바이럴진 지분을 100%(필룩스 및 자회사 97%, 필룩스 2대 주주 코아젠투스 3%) 확보하게 됐
필룩스가 CAR-T치료제 임상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4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필룩스는 전일 대비 900원(4.97%) 오른 1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필룩스는 전일 장 마감 공시를 통해 자회사 리미나투스 신주인수권부사채 1000만 달러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련 자금은 CAR-T 치료제 FDA 임상 1상 진행에 사
필룩스가 자회사 리미나투스에 추가 자금을 투자해 CAR-T 관련 임상준비를 본격화한다.
필룩스는 자회사 리미나투스 신주인수권부사채를 10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관련 자금은 CAR-T 임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리미나투스 파마는 토마스제퍼슨 대학병원의 스캇 월드만(Scott A. Waldman)교수팀이 참여해 고형암을 대상으로 3세
스위스 프리미엄 스팀 다리미 ‘로라스타(Laurastar)’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에 혁신적인 신제품을 공개했다.
로라스타는 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IFA 전시장에서 세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이 적용된 커넥티드 다리미 ‘스마트(SMART)’ 라인을 선보였다.
로라스타 신제품 ‘스마트’는 IoT 기술을 적용한
LG그룹이 로봇을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낙점하고, 시장 주도권 잡기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인재 영입과 기술 개발(R&D), 인수합병(M&A) 등 할 수 있는 수단은 모두 동원하고 있다. 과거 스마트폰 시장에 늦게 뛰어들어 시장 주도권을 놓친 뼈아픈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 이스라엘 기술센터(
국내 최대 슈즈 멀티스토어 ABC마트가 1 일 고객의 신발 쇼핑 편의성을 강화하고자 ABC마트 온라인몰에서 구매한 제품을 원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는 ‘매장픽업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매장픽업’은 원하는 상품을 온라인이나 모바일로 주문한 후 고객이 선택한 매장에서 상품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원하는 상품을 원하는 매
LG전자가 국내 로봇개발업체 로보티즈(Robotis)의 지분 10.12%를 취득하며 미래성장동력으로 키우는 로봇 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로보티즈가 실시한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1만9231주(약 90억 원)를 취득했다.
1999년에 설립된 로보티즈는 제어기, 센서모듈 등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모듈 관리 프로그램, 로봇 구
박일평 LG전자 CTO 사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LVCC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기술 전략을 밝혔다.
박 사장은 최근 론칭한 글로벌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를 언급하며 향후 LG전자 인공지능 기술과 플랫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언급했다.
그는 “사람이 제품과 서비스를 배우던 것과 달리 인공지능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