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은 대만 HTC의 내수용 스마트폰 One Me와 중국 Gionee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 Elife E8 에 자사의 지문인식 솔루션인 BTP를 공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HTC는 대만을 대표하는 핸드셋 메이커로 작년에만 2000만대 가까운 스마트폰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 주 출시한 One Me는 중국 내수용 스마트폰 모델이며 5.2인치
크루셜텍은 극소 센싱 영역을 포함하는 전자 장치 및 이의 지문 정보 프로세싱 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기존 대비 절반 면적의 지문 센싱만으로도 정확한 지문 등록과 인증이 가능한 기술에 관한 것이다.
회사 측은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극소형 에어리어(터치방식) BTP 알고리즘을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루셜텍의 지문인식 솔루션 BTP(Biometric TrackPad)가 지난 20일 중국에서 출시된 OPPO의 스마트폰 R7 Plus에 탑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R7 Plus는 6.0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1.5GHz 옥타코어 스냅드래곤615 프로세서, 3GB RAM, 1,300만 화소 후면카메라, 4,100mAh 배터리
크루셜텍은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업체로 스마트폰 시장의 개화와 함께 모바일용 광마우스인 OTP(Optical Track Pad)가 세계 시장을 석권하면서 처음 그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핀테크 및 IoT 시대 보안 인증 기술이 중요해진 현재 시점에는 지문인식 솔루션인 BTP(Biometric Track Pad)를 통해 또 한 번 세계 시장 제패를 노리고
크루셜텍은 모바일 생체인증 솔루션으로 글로벌 보안인증 컨소시엄 FIDO(Fast Identity Online)의 공식 인증 자격인 FIDO certification 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크루셜텍은 미국 산호세에서 최근 진행된 FIDO 상호운용성 테스트(Interoperability Test)에서 UAF(Universal Authenticatio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안건준 대표가 19일 제50회 발명의 날 기념 발명유공자 포상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발명의 날 행사는 국민의 발명의식을 고취하고 과학 기술인들의 사기진작을 꾀하고자 해마다 개최되는 범국가적인 이벤트다.
회사 측은 안 대표의 첨단기술 개발 성과 및 특허경
크루셜텍은 14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281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으며 3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주력 제품인 BTP(Biometric TrackPad)의 최근 매출 급증이 전체 실적을 견인으며 BTP중심의 사업구조 개편으로 인한 이익개선 효과가
크루셜텍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동으로 수행하는 범부처사업인 ‘나노융합2020사업’의 우수사례로 선정돼 나노기술 산업화 전략 발표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30일 오전 크루셜텍 판교 본사에서 열린 본 행사에는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국내 주요 나노기업 대표이사단 등 30여명의 외빈들
크루셜텍 주가가 강세다. 1분기 실적개선과 최근 신규 고객사 제품 출시에 대한 기대감인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후 1시 현재 크루셜텍은 전 거래일보다 4.65% 오른 1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부터 현재까지 기관에서 14만주 이상 순매수가 진행중이다.
크루셜텍은 최근 HTC M9 plus와 알리바바 Yun OS 폰에 지문인식 모듈을 신규
크루셜텍은 17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판교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갖고, 세계 시장 제패를 향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크루셜텍 및 관계사 임직원, 우수 협력사 대표 등 약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회사의 지난 성장 과정을 되새기고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포상 및 우수 협력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도
크루셜텍은 지난 8일 출시된 알리바바 YunOS 운영체제의 Newman 스마트폰 CM810에 자사 지문인식 솔루션인 BTP(Biometric TrackPad)가 탑재됐다고 10일 밝혔다.
YunOS는 중국 거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자사의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 안드로이드의 대항마로서 중국 내 주요 하드
크루셜텍은 HTC 스마트폰 One M9 plus에 자사의 지문인식 솔루션인 BTP(Biometric TrackPad)를 공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HTC가 지난 8일 베이징에서 공개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모델 One M9 plus는 MWC2015에서 공개한 One M9의 상위버전이다. 5.2인치 QHD 디스플레이, 미디어텍 MT6795T 프로세서, 3
삼성증권은 18일 전자부품 제조업체 크루셜텍에 대해 “실적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날 펴낸 탐방보고서에서 “지난해 분기에는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면 현 시점에서는 긍정적인 산업트랜드 속에 구체적인 지문인식모듈(BTP) 매출 증가가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크루셜텍 주가가 강세다. BTP(지문인식모듈)판매가 1000만대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24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 거래일보다 4.76% 오른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크루셜텍은 크루셜텍은 자사 대표제품인 BTP(지문인식모듈) 누적 판매량이 곧 1000만 대를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루셜텍 김종빈
크루셜텍은 자사 대표제품인 BTP(지문인식모듈) 누적 판매량이 곧 1000만 대를 돌파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BTP 누적 판매 1000만 대 달성을 기념해 국내외 주요 고객사들에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내부적으로는 자축과 반성을 통해 향후 더 나은 고객사 대응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질 것"이라 말했다.
크루셜텍은 2013년
지난 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폐막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5.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대기업 사이에 중소기업 하나가 눈에 띄었다. 바로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인 크루셜텍.
크루셜텍은 국내 중견기업 중 최대 규모의 부스를 설치해 모바일 지문인식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의 대표 모델은 글라스 일체형 BTP. 글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에 참가해 지문인식 통합솔루션을 선보인다.
2일 크루셜텍에 따르면 MWC2015에 참가해 BTP(Biometric TrackPad; 지문인식모듈)와 바이오페이 솔루션(생체인증 솔루션) 등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스페인 바르셀
지난 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http://www.etoday.co.kr/stockpremium)에는 종목돋보기 9건, 공시돋보기 8건 등 총 17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기사는 지난달 27일 작성된 ‘영인프런티어, 국내 유일 줄기세포 근간 ‘항체’ 삼성 등 공급’ 이라는 기사다. 기사가 게
크루셜텍이 1분기부터 흑자 기조에 돌입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보였다.
23일 크루셜텍은 전 거래일 대비 1200원(12.97%) 오른 1만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5분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SP)은 이날 크루셜텍 주요 거래선의 BTP(지문 인식 모듈)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크루셜텍은 올해 흑자전환에 성
[상반기 중 글로벌 메이저 업체 2곳에도 BTP 공급 시작]
[종목 돋보기] 안건준 크루셜텍 대표이사는 스마트폰을 5개나 갖고 다닌다. 크루셜텍이 만든 BTP(지문인식 모듈)를 탑재한 회사 제품을 모두 사용하다보니 어느새 5개가 됐다. 지문인식이라는 신 시장을 개척하면서 고객 다변화를 이룬 덕분이다.
과거 OTP(스마트폰의 광마우스 역할)로 전성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