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은 자사 주력제품인 BTP(Biometric TrackPad, 모바일 지문인식모듈) 누적 판매량이 4000만 대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BTP는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 기기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자를 인증할 수 있는 초소형 지문인식 솔루션이다.
2013년 말 후지쯔 디즈니폰에 최초로 적용된 이후 현재까지 전세계 14개 스마트폰 제
[종목 돋보기] 중국 스마트폰 업체 화웨이의 성장세가 무섭다. 지난해 스마트폰 전 세계 3위 업체로 올라선 데 이어, 2018년 말까지 2위에 오른다는 각오다.
특히 현재 성장 추세라면 불가능한 얘기가 아니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에 따라 화웨이에 지문인식모듈(BTP)를 공급하는 크루셜텍의 향후 실적 전망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7일 미국 인터내셔널
크루셜텍은 지문인식과 터치스크린의 IC를 단일화하는 월드클래스300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정식 과제명은 ‘모바일 트랙패드(Mobile TrackPad)를 포함한 원칩솔루션(One Chip Solution) TSP Module 개발’이고, 크루셜텍은 자사 대표제품인 BTP의 IC와 모바일용 TSP의 IC를 통합해 하나의 IC만
크루셜텍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Vivo)가 지난달 30일 공개한 스마트폰 X6와 X6 플러스에 자사의 지문인식 모듈 BTP가 탑재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크루셜텍은 현재까지 15개 글로벌 고객사 42개 모델에 BTP를 공급했으며, 그중 중국기업은 화웨이, 비보, 오포, 샤오미, 메이쥬 등 8개 업체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X6 시리즈는 비보
크루셀텍이 지난해 2700만대 판매로 애플과 삼성전자에 이어 글로벌 3위에 올라선 화웨이 스마트폰 대부분의 모델에 지문인식 모듈을 공급키로 했다.
27일 크루셜텍에 따르면 중국 화웨이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Ascend Mate 8에 BTP(Biometric TrackPad; 모바일 지문인식 모듈)를 공급한다.
Mate 시리즈는 화웨이의 프리미엄급 제품군으
“돈은 항상 물과 같아서 잡고 있으려면 다 빠져나갑니다. 흐르기 전에 그 돈을 다 써야한다는 것이 내 지론(持論)입니다. 3년 간 회사가 어려울 때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투자를 추진한 것도 이 때문이죠.”
지난 23일 경기도 판교 크루셜텍 본사에서 만난 안건준 대표는 자신의 지론을 이 같이 강조했다. 이는 상황이 좋지 않았던 지난 3년간 회사의 미래 먹
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나노융합 2020 사업단이 주관하는 2015년도 우수 연구성과 사업화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언더글라스 BTP개발과 상용화에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언더글라스 BTP는 크루셜텍 주력제품인 모바일 지문인식모듈 BTP(Biometric TrackPad)의 신제품군이다. 이번 사업에서 개발 예정인
반도체 패키징 전문기업 하나마이크론이 3분기 실적을 16일 공시했다.
하나마이크론은 올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719억원, 영업이익 31억원, 당기순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1.5%, 65.2%, 9.8% 감소한 실적이다.
회사 측은 3분기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IT 수요 둔화에
“연일 회의실에서 글로벌 고객사들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서로 먼저 물량을 달라는 데 난감합니다. 행복한 비명이랄까요?”
김종빈 크루셜텍 사업총괄 대표이사가 이같이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한 달에 반 이상을 베트남 생산법인에서 보내고 있다. 올해 들어 수요가 급증한 지문인식 모듈(BTP)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서다.
이곳 베트남에는 화웨이, 소니 등 글로
크루셜텍은 초소형 카메라 액츄에이터 개발업체인 마이크로 액츄에이터와 모바일 홍채인식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골자로 한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크로 액츄에이터는 스마트폰 전면 카메라를 홍채인식용 적외선 카메라로 겸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홍채 IR필터’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기존 홍채인식 방식은 별도의
크루셜텍은 세계 최소면적 IC에서 완벽하게 동작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해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극소형 면적 IC에 특화된 알고리즘의 성격을 반영해 ‘뮤온’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기존보다 훨씬 가벼운 알고리즘에 속도, 인식률, 보안성 등 전반적인 성능이 향상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에서 많이 쓰이는 세계
크루셜텍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메이주가 21일 북경에서 공개한 ‘메이란(Meilan) 메탈’ 스마트폰에 자사의 지문인식 모듈인 BTP(Biometric TrackPad)가 채택됐다고 23일 밝혔다.
메이란 시리즈는 샤오미의 인기 제품군인 레드미(Redmi)에 대항해 메이주가 지난해 만든 보급형 라인이다. 평균판가가 200불 이하이지만 높은 가성비로 중
크루셜텍은 대만 대표 스마트폰 제조사 HTC의 신규 모델에 자사의 지문인식 모듈 BTP(Biometric TrackPad)를 공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HTC는 지난 20일 뉴욕 신제품 발표회에서 메탈바디에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를 채택한 스마트폰 원(One) A9을 공개했다. 11월 첫 주 출시되며 미국에서는 선주문에 들어갔다. 이로서 HTC는
크루셜텍은 자사의 주력제품인 BTP(모바일 지문인식모듈) 누적 판매량이 3000만 대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크루셜텍 임직원들은 이날 판교 본사에서 BTP 누적판매 3000만 대 돌파를 기념하는 자리를 갖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4분기 이후 더 큰 성장을 대비한 결의를 다졌다.
세계 최초 지문인식 스마트폰인 후지쯔 디즈니폰에 BTP를 공
크루셜텍은 중국 심천에 신규법인을 설립하고 이번 달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크루셜텍은 심천법인 사무실에서 설립식을 갖고 적극적인 현지 영업 및 고객사 대응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크루셜텍은 이미 지난 2012년 심천사무소를 오픈하여 Vivo, Gionee 등 BTP(Biometric TrackPad; 지문인식모듈) 초기 중국 고객
[종목 돋보기] 크루셜텍이 중국 글로벌 뱅킹 기업과 모바일 결제 솔루션(바이오페이, BioPay)의 기술 이전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삼성페이의 흥행으로 모바일 결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이 회사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크루셜텍 자회사 크루셜소프트의 편백범 대표는 “최근 한국전자인증(생체인증+공인인증서),
크루셜텍이 구글 레퍼런스폰 넥서스 시리즈, LG전자 슈퍼폰 V10 및 MS 서피스 프로4에 지문인식모듈(BTP; Biometric TrackPad)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져 강세다.
12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 거래일 대비 4.30% 상승한 1만5750원에 거래 중이다.
넥서스 시리즈의 경우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마시멜로우가 탑재돼
크루셜텍은 오는 16일 한미정상회담 참석을 위한 대통령 방미일정을 수행하는 미국경제사절단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총 166명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은 워싱턴DC와 뉴욕을 방문하여 양국간 비즈니스 협력 강화와 사업확대를 위한 전략수립의 기회를 갖는다.
크루셜텍은 지난 해 말 이후 Huawei, Meizu, OPPO, Vivo, Sony 등 글로벌 고
주력 사업 설비 활용해 생체인식 모듈 패키징 및 베젤 제조 사업 진출
모바일 케이스 모듈 전문 업체 삼우엠스는 30일 대구 본사에서 진행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승인하고 ‘생체인식모듈 패키징 및 베젤 제조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삼우엠스는 모바일 케이스 사출을 주력 사업으로 유지하면서 생체인식 모듈 패키징 및 베젤 제조 사업을 신
크루셜텍이 중국 메이주 플래그십 스마트폰 '메이주 프로5'에 지문인식모듈(BTP; Biometric TrackPad) 공급 소식으로 상승세다. 메이주는 올해 초 알리바바 그룹의 투자를 받고 상반기에만 약 89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하며 급성장한 중국 신흥 제조사다.
24일 오전 11시 9분 현재 크루셜텍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3.17% 상승한 1만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