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새 대한적십자사 총재로 선출됐다. 57세로 역대 최연소 총재이자, 기업인으로서는 첫 번째, 여성으로서는 두 번째 총재다.
적십자사는 24일 중앙위원회에서 위원 28명 만장일치로 김성주 회장을 임기 3년을 맡을 차기 총재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한적 명예총재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인준을 받아 다음달 8일 28대 총재
이인실 전문직여성 한국연맹(BPW Korea) 회장이 바레인 궁전에 초청됐다. 칼리파 빈 살만 알 칼리파 바레인 국무총리에게 BPW International President's Award를 수여하기 위해서다.
칼리파 총리는 지난 5월 제주에서 열린 제 28차 BPW 세계대회에서 이 상을 받기로 돼 있었으나 대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자 바레인 정부가 나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지난 23일 열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 28회 전문직여성세계연맹(BPW) 총회에서 글로벌 여성 리더십상을 수상했다.
김성주 회장은 고유의 비전을 가지고 여성의 능력을 키우는 데 헌신해왔으며, 전세계 여성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대표적 여성 비즈니스 리더라고 전문직여성세계연맹은 설명했다.
전문직여성세계연맹은 1930년
이인실 전문직여성 한국연맹 회장이 제28차 전문직여성세계연맹(이하 BPW) 총회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를 위해 연맹은 2008년 유치 성공 이후 6년 동안 공을 들였다. 이 회장은 “세계총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여성단체의 역량을 넓히고 능력을 보여주는 큰 이벤트”라며 “저희가 6년간 준비
전 세계 여성 지도자들이 제주에 모인다.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8차 전문직여성세계연맹(이하 BPW) 총회가 열린다. BPW 세계연맹(회장 프레다 미리클리스)이 주최하고 BPW 한국연맹(회장 이인실)이 주관하며 여성가족부와 제주도, KBS가 후원하는 이번 세계총회는 ‘권한강화된 여성이 비즈니스를 선도한다(Empowered
제주도가 미국 뉴욕 출신 심리학자 안나 힐티(Anne Hilty·51)를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에서 5년여 거주하다 2010년 12월 제주로 이사온 힐티 씨는 제주에서 3년여 생활하는 동안 독특한 환경과 문화 등에 매료됐다. 제주의 전통문화, 관광, 자연환경, 해녀 등을 소재로 한 기사 200여 편을 신문·잡지 등 대중매체를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윤경SM포럼의 CEO서약식이 글로벌 윤리경영의 플랫폼으로써의 서막을 열었다.
윤경SM포럼은 24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11주년 기념 2014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했으며, ‘글로벌 윤리경영의 길을 묻다’라는 부제로 나섰다.
먼저, 윤경SM포럼 공동대표 김기찬 가톨릭대학 교수는 "윤리경영에서 준법도
국내 주요 기업 대표들이 글로벌 윤리경영 및 평등문화에 앞장서는 윤리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윤경SM포럼은 24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11주년 기념 2014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윤리경영의 길을 묻다’라는 부제와 함께 방향성을 찾는 시간을 도모했다.
윤경SM포럼 명예대표인 문국현 한솔섬유 사장은 “윤경
윤경SM포럼이 여성 평등 강화를 위한 서약을 다짐하며 글로벌 윤리경영에 앞장섰다.
임홍재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24일 윤경SM포럼이 개최한 ‘2014년 윤경CEO 서약식’에 참석해 “반기문 사무총장은 틈틈이 여성역량 강화에 대해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UNGC의 ‘여성역량강화원칙’을 강조했다.
UNGC는 유럽연합(UN)의 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9일 사단법인 전문직여성 한국연맹(BPW KOREA)으로부터 제20회 ‘BPW 골드 어워드’를 받았다.
1993년 제정된 ‘BPW 골드 어워드’는 해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분야에서 여성지위 향상과 여성 고용창출에 기여했거나 여성에게 균등한 기회를 부여해 남녀차별구조를 타파한 기업체·공공기관, 또는 개인에게 수여
사단법인 전문직여성한국연맹(BPW Korea)은 1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4 국제친선의 밤’을 개최한다.
회장을 맡고 있는 이인실 국제특허법인 대표변리사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대해 “세계 전문직 여성들의 전문성 강화와 지위 상승, 고용창출 등을 이루기 위해 시상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4 국제친선의 밤
(사)전문직여성한국연맹(BPW KOREA, 회장 이인실)은 정부가 4일 발표한 ‘일하는 여성 생애주기 경력유지 지원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5일 밝혔다.
연맹은 이번대책에서 리턴십 프로그램 도입, 유형별 새일센터, 폴리텍 등을 활용한 전문 직업교육을 통해 여성의 경력유형별 맞춤형 재취업을 지원해 경력단절을 방지하고 경제활동참여가 활성화될
기자의 필수품은 노트북. 1년 365일 휴대해야만 하는 이 녀석(?)과 동고동락하는 ‘백팩’은 기자에게는 신같은 존재에요. 하루종일 기사 쓰랴, 노트북 갖고 뛰어다니느라 제 어깨는 주인 잘못만난 탓에 고생이 심하죠.
백팩에는 나름 일가견 있는 제가 요즘 눈독을 들인 백팩은, 바로 휠라의 ‘2014 어반 캐주얼 백팩’.
신학기를 겨냥해 출시됐는데
이인실 청운국제특허법인 대표변리사(52)가 27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된 전문직여성한국연맹(BPW KOREA) 총회에서 제2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1968년 창설된 외교통상부 소속 사단법인인 BPW KOREA는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들로 구성된 NGO로 전국 25개 클럽의 20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2월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
홈플러스는 이승한 회장이 전문직여성연맹(BPW)으로부터 제19회 ‘BPW 골드 어워드(Gold Award)’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BPW 골드 어워드’는 전문직여성 한국연맹이 매해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지위향상과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한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승한 회장은 △전사적인 여성인재 육성 프로그램 전개 △유통업계 최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이 지난 21일 전문직여성 한국연맹(BPW코리아)이 수여하는 제18회 ‘BPW 골드 어워드’를 수상했다.
‘BPW 골드 어워드’는 BPW코리아가 1993년부터 매년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지위향상 및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한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이 회장은 이날 “어렸을 때부터 딸들이 많은 집안에서 나고 자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 및 양성평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문직여성한국연맹(BPW Korea)가 수여하는 제16회 'BPW 골드어워드'를 수상한다.
'BPW 골드어워드'는 전문직여성한국연맹이 지난 1993년부터 매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지도력과 평등의식으로 여성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