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카오, 전담 TF 구성·상표권 출원 등 속도플랫폼·결제·수탁 모두 갖춘 사업자 수혜 전망주요 금융지주도 전사 차원 대응력 높여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논의가 속도를 내자 주요 핀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꾸리는 등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섰다. 플랫폼, 결제 인프라, 자산 수탁 기능까지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전반을 아우를
카카오그룹이 스테이블코인을 미래 먹거리로 점찍고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5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는 그룹 차원에서 스테이블코인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매주 관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동향과 전략 방향성을 살피기 위한 TF다.
TF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ㆍ카카오뱅크 이어 국민銀 관련 상표 출원 시중은행 첫 사례⋯디지털자산기본법 임박, 선점 경쟁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에 이어 KB국민은행까지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출원하면서 금융권 전반에 원화 기반 디지털 자산 시장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25일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최근 원화를 의미하는 'KRW'에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KR이 내년 1월 운영을 종료하겠다고 24일 밝혔다.
바이낸스KR은 24일 오후 1시부터 모든 신규 가입과 입금을 종료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인 BKRW 페어의 거래량이 저조해서다. 글로벌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인 BKRW를 바이낸스KR로 전송하는 것 외의 입금 서비스는 중단된다.
1월 8일 오후 1시에는 모든 거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KR이 굿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바이낸스KR 신규 및 기존 회원이면 모두 참여 가능하며, 미션 완료 후 추첨을 통해 브랜드 로고 후드티셔츠, 모자, 머그컵 등의 굿즈 제품과 커피 및 치킨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총 3가지로 ▲신규 회원 가
바이낸스 유한회사가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를 다음 달 정식으로 서비스한다.
31일 바이낸스에 따르면 다음달 2일 가입, 입금이 열린다. 실제 거래는 6일부터 지원되며, 점차 다양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새로 선보이는 거래소는 BKRW(원화 스테이블코인), BTC, ETH, BNB를 론칭 시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