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베니스와 토론토, 뉴욕, 밴쿠버 등에 이어 런던에서도 관객과 만난다.
4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가능한 사랑’은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갈라(Gala) 섹션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BFI 공식 홈페이지에도 이창동 감독과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이 참여한 ‘가능
전 세계 1위를 수성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흥행을 이어갈 작품으로 오는 10월 6일 개막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마이 네임’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튜디오산타클로는 회사서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이 부산국제여화제에 초청 받았다고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오늘(24일)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17번째 장편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가 제6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대상(황금표범상)과 남우주연상(정재영)수상에 이어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53회 뉴욕영화제, 제23회 함부르크영화제, 제17회 리우데자네이루국제영화제, 제59회 BFI 런던영화제, 제10회 파리한국영화제 등에 연이어 초청됐다.
지난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