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은 8일 경기도 시흥시청에서 시흥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제로에너지빌딩 실증연구 및 제로에너지 랜드마크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로에너지빌딩 실증연구 △제로에너지 랜드마크시티 조성 △에너지 관련 공동사업 발굴·추진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건설생활환
한국에너지공단이 스마트 에너지관리 시대를 맞아 건물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에너지 절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너지공단은 24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스마트 에너지 분석 캠페인’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캠페인 참여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마트 에너지 분석 캠페인은 ‘건물에
한국에너지공단이 스마트 에너지관리 시대를 맞아 건물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에너지 절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4일 쉐라톤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스마트 에너지 분석 캠페인'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캠페인 참여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마트 에너지 분석 캠페인은 '건물에너지관리시
LH가 서민주거 안정 등을 위해 100조원에 달하는 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에 하츠가 상승세다. 하츠는 LH에 레인지후드, 주방용 빌트인기기를 비롯해 열교환기 등을 공급 중이며 관련 국내 시장 점유 1위 업체로 알려져 있다.
11일 오전 10시56분 현재 하츠는 전일대비 230원(4.11%) 상승한 582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LH(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에너지공단은 스마트건물 에너지 분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7일부터 27일까지 스마트 에너지 분석 캠페인에 참여할 건물을 모집한다.
스마트 에너지 분석 캠페인은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통해 수집한 실시간 전력사용량 등의 에너지데이터를 분석해 건물 운영 개선사항을 도출하고, 이를 이행한 건물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사업이다
SK텔레콤이 주거단지 전체의 보안부터 무인택배, 각종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까지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결집한 미래형 임대주택 사업을 시작한다.
SK텔레콤은 HN주택임대관리와 KEB하나스테이(민간기업형 임대주택)에 첨단 ICT 기반 생활편의 시설 및 서비스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민간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은 중산층 주거 안정
한국전력공사가 이란과 최초로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 사업(이하 CDM 사업) 협약을 맺었다. SF6 가스 회수 기술을 활용한 CDM 사업 해외 첫 진출 사례다.
한국전력은 2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전력공사와 CDM 사업과 K-BEMS 설치 시범사업에 대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전은 SF6 가스 회수 기술
현대건설이 최근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빌딩 시대의 핵심 기술인 BEMS(건물에너지관리 시스템 :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설치확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현대오토에버와 공동 개발한 ‘Smart BEMS’를 용인시 마북동 소재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 그린스마트 이노베이션 센터(Green Smart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건물부분의 에너지절약 및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앞장서기 위해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이하 ‘제로인증제’)를 오는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이란 건축물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하여 건축물 자체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인 건축물이다.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
독립회사 출범을 앞둔 현대중공업 전기ㆍ전자시스템사업본부가 에너지 효율화 시장에 진출한다.
현대중공업과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현대빌딩에서 주영걸 현대중공업 전기ㆍ전자시스템 사업대표,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빌딩 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BEMS는 각종 에너지 공급ㆍ이용기기에 정보통신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기요금 폭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새누리당과 정부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을 추진해 왔다. 정부는 3개월여 동안의 작업 끝에 3가지 개편안을 마련하고, 이달 중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은 소비자는 물론 전기 공급 주체인 한국전력도 수익과 직결되는 만큼 민감한 사안이다. 지난 4년간
한국전력공사가 처음으로 미국에 에너지신사업 모델을 수출하게 됐다.
한전은 미국 메릴랜드주와 몽고메리대학 스마트캠퍼스 구축사업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메릴랜드 주지사 공관에서 열린 LOI 체결식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과 구자균 LS산전 회장,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드라이온 폴라드 몽고메리 대학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스마트
한국전력은 1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미국 버지니아 주와 에너지신사업 분야 포괄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명식에서 조환익 한전 사장과 테리 맥컬리프(Terry McAuliffe) 버지니아 주지사가 서명했다.
양측은 버지니아 주 정부ㆍ소재 기업들과 협력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에너지신사업 10개 분야 공동 사업개발 추진을 위해 상호
내년부터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가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시행령·시행규칙’ 및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10.10~11.18, 40일간)한다고 밝혔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은 고단열 건축자재와 신재생에너지를 결합해 외부 에너지의 유입을 최소화한 건축물이다
[종목돋보기] 하츠가 아파트와 임대주택 등에 들어가는 레이지후드와 주방용 빌트인기기, 세대환기영 열교환기 등 시장에서 부동의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임대주택 등을 주로 하는 LH주택 공사를 비롯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주요 건설사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하츠 관계자는 “지난해 수주 받아놓은 것이 많고 이들 수주물
한전KDN은 전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관에서 열린 코리아스마트그리드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한전KDN은 이번 전시회에 △신재생 에너지종합관리시스템(MG-EMS) △스마트그리드 기반 BEMS(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통합플랫폼 △전기차 충전인프라 운영시스템(EV-COS) △전기차 충전전력 부하관리시스템(EV-LMS) 등 스마트그리드 핵심 솔루션 4종
호텔전문기업 파르나스호텔은 프라임 비즈니스 빌딩 ‘파르나스타워’를 오는 9월 1일 삼성동에 새롭게 오픈한다.
파르나스타워는 지상 40층, 지하 8층의 규모로, 최신식 시설을 갖춘 럭셔리 복합타워이다. 특히 5성 호텔(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과 지하철(삼성역), 쇼핑몰(파르나스몰) 등이 직접 연결된 복합 타워로는 국내 처음이다.
강남의 새
한국감정원은 지난 21일 대한건축사협회 회의장에서 ‘미래 녹색건축 실현을 위한 정책과 기술 전망’을 주제로 녹색건축포럼을 개최했다.
녹색건축포럼은 국토교통부 주최로 녹색건축물과 관련 정보 교환 및 제도의 발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마련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녹색건축의 미래에 대해 한국감정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최근 건물분야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 달성 및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회장단이 LS산전을 방문해 스마트 에너지 분야 국제 표준 수립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LS산전은 한국의 국제 표준화 활동 점검 차 방한중인 IEC 프란스 프레스벡(Frans Vreeswijk) 사무총장, 제임스 M. 섀넌(James M. Shannon) 차기 회장 일행이 LS산전을 방문, 구자균 회장과 환담을 갖고, R&D캠
정부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에너지신산업과 대기오염물질 저감 기술ㆍ산업을 전략적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스마트 도시 사업 및 친환경 건축물을 확대하고 이산화탄소 저감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골자다.
3일 국무조정실, 환경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