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준표 전 대표는 26일 'BBK 사건'에 대해 같은 의혹을 제기하고서도 정봉주 전 의원은 실형을 선고받고, 박근혜 전 대표는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는 논란에 대해 "두 가지는 서로 다른 문제"라고 일축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전 대표는 이날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 "친박(친박근혜)에서 BBK가 이명박 후보
민주통합당의 26일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에서 박용진 이강래 이인영 문성근 박지원 박영선 한명숙 이학영 김부겸 (기호순) 후보 등 9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762명 중 투표자 729명에 투표율 95.7%, 총투표수 2187표 이다. 민주당은 이날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예비경선을 열고 15명의 당권도전자를 9명으로 압축했다.
앞서 문성근 후
정봉주(51) 민주통합당 전 의원이 26일 오후 검찰의 형 집행으로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날 오후 1시10분께 서초동 서울검찰청사에 출두한 정 전 의원은 청사에서 10여분간 집행 절차를 거친 뒤 지하 주차장에 대기중인 차량에 탑승해 서울 구치소로 향했다.
앞서 BBK 사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징역 1년이 확정된 정 전 의원은 이날 검찰에 출석해
정봉주(51) 민주통합당 전 의원이 26일 오후 1시10분께 서초동 서울검찰청에 출석했다.
앞서 BBK 사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징역 1년이 확정된 정 전 의원은 이날 검찰에 출석해 "다시 판도라 상자가 열렸다. 진실을 밝히는 싸움은 이제 시작"이라며 "내 입을 막고 진실을 가두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우리가 주장했던 진실은 이길 것"이라고 말
정봉주 전 민주통합당 의원은 "울지 말라. 우리가 울면 저들이 웃는다"라며 "지금은 진실이 갇히지만 다음은 거짓이 갇힐 차례"라고 강조했다.
정 전 의원은 26일 배포된 '나는 꼼수다(나꼼수)' 정봉주 입감 특별공지를 통해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아름다운 영혼의 소유자.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 21세기 융합지도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이제
정봉주 민주통합당 전 의원은 26일 "저는 오늘 진실의 제단에 바쳐지지만 제가 구속수감됨으로 인해 BBK 판도라 상자는 다시 열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하기 앞서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오늘은 진실이 구속되지만 다음 차례는 거짓이 구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감옥에서 당당하게 굽히지 않고
민주통합당은 26일 ‘BBK 의혹’과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정봉주 전 의원에게 장미꽃 전달 퍼포먼스를 벌였다. 또 당내 정봉주BBK 진상조사위원장 구명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에 천정배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회의에서 원혜영 공동대표와 김진표 원내대표는 ‘빨간색’ 넥타이로, 박영선 정책위의장은 ‘빨간색’ 블라우스를 각각 착용해 드레스코드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은 25일 정봉주 전 의원에게 징역 1년이 선고된 데 대해 "정 의원이 왜 유죄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정 전 의원이 얘기한 것 중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됐는지 모르겠다"라며 판결에 대해 의문을 나타냈다.
이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근거가 있으면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것이 국회의원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이 26일 오후 구속 수감된다.
정 전 의원은 지난 22일 대법원에서 선고를 받은 뒤 두차례 검찰 출석을 거부했으나 26일 오후 1시 검찰에 출석할 예정이다.
검찰은 정 전 의원이 검찰에 출석하는대로 곧바로 구치소 수감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정 전 의원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6일 월요일 낮 12시 서울 중앙지검 앞에
검찰이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형 집행을 26일로 연기했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의 BBK 주가조작 의혹 폭로와 관련, 징역 1년 실형이 확정된 정 전 의원에 대해 26일 오후 1시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검찰은 당초 지난 22일 대법원 확정 판결 직후인 오후 5시까지 출석해달라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했으나 정 전 의
이강래·박영선 민주통합당 의원은 23일 당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당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는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 변화, 새로운 리더십으로 새로운 민주당을 만들어 내겠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박 의원은 “어제 BBK로 함께 고생했던 정봉주 전 의원에게 유죄판결이 내려진 순간 내 마음이 파르르 떨렸다”면서
소설 도가니의 저자인 공지영씨가 정봉주 전 국회의원의 징역형 확정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공씨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작가로서 시민으로서 가카와 BBK 사이에 엄청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구속하십시오. 제가 허위사실 공표했다면"이라는 글을 올렸다.
또 "정봉주 의원을 구속하고 그걸 허위사실이라고 판결함으로로써 온나라가 다시 한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 정봉주(51) 전 민주당 의원이 22일 BBK 관련 대법원 판결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정 전 위원은 대법원 선고 이후 "오늘 마지막 나꼼수 녹음을 하고 정리할 것"이라며 나꼼수 33회 녹음을 위해 이동했으나 현재 녹음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용민 나꼼수 PD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