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미려가 과거 매니저와 관련된 충격적인 일화가 재조명됐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는 10일 쇼츠 영상으로 2년 전 진행된 콘텐츠 'B급 청문회' 중 한 장면을 재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미려가 전성기 시절 겪었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미려는 당시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자 "지금 생각해보면 더 벌었을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뎅기열’ 논란에 입을 열었다.
2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의 ‘B급 청문회’에서는 신청환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영상에서 신정환은 “말라리아는 알아도 뎅기열은 들어본 적도 없었다”라며 2010년 있었던 필리핀 원정 도박 논란에 대해 운을 뗐다.
이어 “사고를 치고 비행기를 못 탔다.
그룹 ‘라붐’ 출신의 유정이 혼전임신으로 팀을 떠났던 율희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콘텐츠제작소 CONSO’의 ‘B급 청문회’에서는 3세대 군통령 라붐 유정, 러블리즈 류수정, 밴디트 승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류수영은 “저희 활동할 때는 음악 방송을 길게 하는 게 기본이었다. 2달씩 활동을 하니 컴백 하면 있고,
개그맨 변기수가 ‘KBS 연예대상’ 저격 심경을 전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는 변기수가 출연해 최근 논란이 됐던 시상식 저격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변기수는 “가수들만 상 준다고 뭐라고 한 게 아니다. 신인상이지 않냐. 신인 개그맨을 뽑아놓고 가수 3명과 연기자 1명이 받았다”라며 “데뷔한 지 20년 된 사람이 신인상을 받았다. 한
유민상이 ‘맛있는 녀석들’을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콘텐츠제작소’의 ‘B급 청문회’에서는 유민상이 출연해 ‘맛있는 녀석들’에서 8년 만에 하차한 심경을 전했다.
영상에서 유민상은 “제가 김종민처럼 ‘맛있는 녀석들’에서 쭉 8년을 중간에 김준현 나가고 세윤이 나가고 민경이까지 나가도 끝까지 지켰다”라며 “그런데 제가 빠지고 다시 문세윤이 들어
개그우먼 김미려가 전 매니저의 만행을 폭로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웹예능 ‘B급청문회’에서는 김미려가 출연해 “매니저가 내 가슴 사진을 찍어놨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상에서 김미려는 과거 개그 코너 ‘사모님’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을 당시를 언급하며 “매니저들이 슈킹(가로채기)를 많이 했다. 심지어는 이간질도 했다”라고 운을 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