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맛있는 녀석들' 8년 만의 하차…불화설에 "시청률 떨어져 나가라"

입력 2024-11-16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콘텐츠제작소’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콘텐츠제작소’ 캡처)

유민상이 ‘맛있는 녀석들’을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콘텐츠제작소’의 ‘B급 청문회’에서는 유민상이 출연해 ‘맛있는 녀석들’에서 8년 만에 하차한 심경을 전했다.

영상에서 유민상은 “제가 김종민처럼 ‘맛있는 녀석들’에서 쭉 8년을 중간에 김준현 나가고 세윤이 나가고 민경이까지 나가도 끝까지 지켰다”라며 “그런데 제가 빠지고 다시 문세윤이 들어오니 이게 뭐냐고 생각했던 것 같다”라고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

이에 대해 “간단하다. 8년을 했는데 시청률이 떨어지니까 나가라고 한 거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 문제가 뭘까 하다가 문제가 나라는 걸 안 거다. 그래서 이렇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자신이 하차하고 황재성이 합류한 것에 대해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나를 빼고 황재성이라니. 문세윤이 꽂아 넣었다는 의심을 해볼 수 있다. 두 사람이 친하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출연진들은 MC 최성민을 언급하면서 “이 사람도 친한데 왜 안 들어갔냐”라고 물었고 최성민은 “그거 보고 욕 많이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민상은 “솔직히 말하면 저는 모른다. 자기들끼리 잘할 거다. 1회를 봤는데 재밌더라. 그래서 안 봤다”라며 “요즘은 먹방 섭외 거절한다. 하차와 별개로 40대 중반 넘어가서 먹는 게 옛날 같지 않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증시 흔들려도 ETF는 샀다…개인 순매수 70조 육박
  • 초고소득자 건보료 최대 612만원⋯하한선, 최저임금과 연동
  • 트럼프, 이란 공습 중단 지시⋯협상 국면 전환 주목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 [르포] "천천히 뛰세요"…런던 왕립공원서 만난 '손목 위 페이스메이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30,000
    • +0.59%
    • 이더리움
    • 2,758,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308,100
    • +0.03%
    • 리플
    • 1,610
    • +0.81%
    • 솔라나
    • 109,800
    • +1.2%
    • 에이다
    • 242
    • +1.26%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90
    • -0.05%
    • 체인링크
    • 12,340
    • +1.48%
    • 샌드박스
    • 65.97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