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세종 제로에너지 공동주택이 국제 건축설비 분야에서 친환경·고효율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H는 세종시 6-3생활권 M1블록 산울마을 4단지가 ‘2026 ASHRAE Region XIII Technology Award’ 아시아 지역 신축 주거 건축물 부문(Residential-New) 우승작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ASHR
북미 기후·주거 환경 고려가정용·상업용 AI 냉난방 솔루션 전시히트펌프 방식의 가정용 EHSAI 기술 탑재한 시스템에어컨 등AI 기반 통합 제어 스마트싱스 프로 소개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북미 지역에 특화된 공조 제품과 AI 기반 통합 기기 관리 기능을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아시아 공조 콘퍼런스에서 다양한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15일부터 1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공조 콘퍼런스 'ASHRAE Region XIII Chapters Regional Conference 2025'에서 다양한 HVAC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삼성전자가 22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해 혁신적인 공조 솔루션을 선보이며 북미 공조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미국 난방냉동공조학회(ASHRAE: Amer
개인 생활공간의 중요성이 커지며 방방냉방에 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 봄철 이사나 결혼을 앞두고 인테리어를 준비하며 시스템에어컨 설치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시스템에어컨은 천장에 매립해 설치하는 제품 특성상 구매 전 꼼꼼히 확인해보아야 할 것이 많은 제품이다.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한 가정용 시스템에어컨 구매 체크리스트를 알아보자.
#1. 공간을
8일까지 美서 ‘AHR 엑스포 2023’ 개최 친환경ㆍ고효율 공조 솔루션 대거 선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다양한 상업용ㆍ가정용 신규 공조 솔루션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에서 고효율 공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AHR 엑스포’는
삼성전자는 3~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AHR엑스포'에 참가한다.
AHR엑스포는 미국 난방냉동공조학회(ASHRAE)가 주최하는 행사로, 90년 전통의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약 10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벽걸이형 등 무풍에어컨 풀 라인업을 비롯한 다양한 가정용ㆍ상업용 공조 솔루션을 전시
경동나비엔은 북미 최대 냉난방 설비 박람회 ‘2019 AHR EXPO’에 12년 연속으로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미국 아틀란타에 위치한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린다.
미국 냉동 공조학회(ASHRAE)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1930년부터 시작된 대형 전시회다. 냉난방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 동향을 한
삼성전자는 14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AHR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해 무풍에어컨을 포함해 북미 시장을 공략할 혁신 공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AHR 엑스포’는 미국
경동나비엔은 26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냉난방 설비 박람회 ‘2015 AHR EXP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미국냉동공조학회(ASHRAE) 주최로 열리는 2015 AHR EXPO는 올해 85회째로 전 세계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바이어 및 설비관련 업자 등 4만 여명이 관람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
경동나비엔은 순간식 콘덴싱 가스온수가 ‘NPE-S’가 내년 1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세계 최대 냉난방공조 박람회 ‘2015 AHR 엑스포’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 위너’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AHR 엑스포’는 미국냉난방제조사협회(AHRI)와 미국냉난방공조기술학회(ASHRAE)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냉난방공조 박람회 중 하나다. 박람회에 참가
경동나비엔은 미국 뉴욕 제비츠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냉난방 설비 전시회인 ‘2014 AHR EXPO’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미국냉동공조학회(ASHRAE) 주최로 21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열리는 ‘2014 AHR EXPO’는 올해 84회째로 세계 30여 국가 1900여 개 냉난방 기업이 참가하고 있다. 바이어 및 설비관련 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