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4일 박 대통령은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관련, “이번 추경은 구조조정을 보완하기 위한 실업대책이면서 동시에 일자리 창출을 통해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한 처방”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추경을 포함한 20조원 규모의 재정보강 방안도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아시아 신흥국들은 거시경제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외환보유고를 적정화해 유사시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9일부터 10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12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신흥국이 대부분인 아시아 금융시장에서 미국의 금리 인상과 영국의 EU 탈퇴(Brexit) 등으로
그동안 서울시와의 협상문제, 서울시와 강남구의 자존심 싸움으로 더디게 진행되던 현대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사업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에 현대차그룹의 건설계열사인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자존심을 건 수주전이 예상되고 있다.
17일 서울시는 현대자동차 부지(옛 한전부지) 개발을 위한 현대차그룹과 지난 6개월에 걸친 사전협상을
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정석물류학술재단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SEM 국제회의실에서 물류산업 규제혁신 방향 모색에 관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인하대학교 물류전문대학원, 한국로지스틱스학회,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과거 정부의 물류산업에 대한 규제정책을 조망하고 앞으로 우리나라 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
정부가 아시아유럽정상회의(아셈·ASEM) 고용노동장관회의에서 청년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고용노동분야 교류와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4일까지 이틀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제5차 아셈 고용노동장관회의가 열린다. 아시아와 유럽에서의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다국적기업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과 한-베트남ㆍ한-뉴질랜드 FTA 와 관련해 조속한 시일내에 비준을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51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모두 난항을 겪다가 정상외교 성과 등을 통해 타결된 것이므로, 조속히 비준을 처
ASEIC(ASEM SMEs Eco-Innovation Center, 이하 ASEIC)은 중소기업청 주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공동 주관으로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2015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11월 10일~11일 이틀간 개최되며 중소기업청 생산기술국장,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주한 캄보디아 대사, ASEM 회원국 2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6일(현지시간) 남중국해 문제와 관련해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공공재로서 이 해역에서의 항행과 상공(上空)비행의 자유가 보호되고 존중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외교장관회의 리트리트(자유토론) 세션 발언에서 "남중국해는 세계의 주요 해상교통로의 하나로서 한국에 있어
"1만7500개의 이노비즈기업은 260조원의 매출과 GDP의 18.5%를 담당하며 한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일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이규대 회장은 20일 ‘2015년 하반기 기자간담회’를 열어 향후 협회의 중점 추진 과제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추진 △제1회 에코이노베이션 글로벌 포럼 개최 등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부산, 목포를 출발하여 서울,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을 거쳐 독일의 베를린까지 열차로 달리는 유라시아 친선특급의 중간기착지인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에서 23일 ‘한ㆍ러 철도교통 세미나’가 양국의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유라시아 국가들의 공동번영을 위해서는 교통망을 연결하여 유라시아 대륙이 실질적으로 하나의 대륙이 될 필요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6일 낮 아셈(ASEM)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다.
26일 교육부에 따르면 황 부총리는 27∼28일(이하 현지시간)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리는 제5차 아셈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해 교육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셈 교육장관회의는 2008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아시아, 유럽의 51개국 교육부
조용필 은인, 진필홍 별세…"예능의 전설이 지다"
진필홍 KBS 전 예능국장이 1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진필홍 전 국장은 지난해부터 폐암으로 투병했다.
진필홍 전 국장은 예능의 전설로 불릴 만큼 수많은 히트 프로그램을 만들어왔다.
그는 1988년 서울올림픽 개·폐회식, 2000년 ASEM 개·폐회식 총연출,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
정부가 비도시지역의 공장전축 규제를 전면 재검토하는 등 전제규제의 30%를 감축한다. 남북간 철도연결과 공공임대주택 12만호 건설도 함께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금년에는 민간 부분의 활력과 창의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내년 목표였던 국토부 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내년 10월로 예정된 소비세 2차 인상 일정을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베 총리는 19일(현지시간)자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소비세 인상이 일본 경제에 너무 많은 피해를 준다면 ‘의미없는 행동’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소비세를 8%에서 10%로 올리려는 것은 다음 세대의 복지
◇ 나라 안 역사
산악인 박영석과 대원 2명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남벽에서 실종됨
대한제당 설원봉 회장 사망
제3차 아시아 유럽 정상회의(ASEM) 서울서 개막
일본 영화 만화 등 일본 대중문화 1차 개방 발표
북한, 최고 지도자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을 후계자로 발표
국군, 평양수복작전 개시
독립운동가 이범윤 사망
◇ 나라 밖 역사
리비아
청와대가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무산 가능성이 점쳐진 남북 2차 고위급 접촉에 대해 "예정대로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19일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2차 고위급 접촉의 성사 가능성에 대해 "지난번 인천아시안게임 폐회식날 있었던 남북 오찬 확대회담에서 합의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주 수석은 북한이 지난 15
한 이탈리아 정상회담
박근혜 대통령이 이탈리아를 방문해 마테오 렌지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관계를 '창조경제 파트너십'으로 강화하는데 합의했다.
박 대통령은 17일 저녁(한국시간 18일 오전 2시30분) 렌치 총리의 전용 영빈관에서 만찬을 겸한 정상회담을 하고, 창조경제 분야 협력과 교역확대 등을 담은 공동언론 발표문을 채택했다.
다음은 한·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아시아ㆍ유럽정상회의(ASEM) 기간 양자회담과 다자회담을 잇따라 열어 동절기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가스공급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포로셴코 대통령은 푸틴과의 양자회담이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가스 문제에 일부 진전이 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러시아가 한반도 문제 해결에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아시아ㆍ유럽정상회의(ASEM)가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며 “러시아는 남북한의 이웃이기 때문에 중재자 역할에 관심이 있다”며 “러시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