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2010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전세계 18개국, 279개 업체들이 참가하며 최첨단 자동화기술 관련제품 1200여점이 전시된다.
두산중공업은 UAE 원전 프로젝트에 수출할 '3세대 한국형 원자력 발전소 APR 1400 모
두산중공업은 미국의 세계적인 발전설비 업체인 GE와 손잡고 차세대 원전용 발전설비 공동개발에 나선다.
두산중공업은 1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서동수 두산중공업 부사장(발전BG장), 폴 브라우닝(Paul Browning) GE 화력발전설비 총괄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원전용 발전설비 공동개발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1일 한국전력공사와 40억 달러 규모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용 주기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두산중공업이 수주한 규모중 사상최대 금액이다.
아랍에미리트원자력공사(ENEC)에서 발주한 UAE 원전 프로젝트는 아부다비 인근에 1400MW급 4기의 원전을 건설하는 공사로, 2017년부터 1년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준공 예정
두산중공업은 신월성 원자력발전소 2호기에 설치될 1000MW급 한국표준형 원전(OPR-1000) 증기발생기 제작을 마치고 창원공장 사내부두를 통해 출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하한 증기발생기는 한국표준형 원전(OPR1000)에 들어가는 설비로는 마지막 설비다.
한국표준형 원전은 지난 1995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영광 3호기를 시작으로
스마트원전으로 가기 위한 첫단계인 가압경수로 열수력 실허장치 '아트라스'(ATLAS)의 안전평가 1단계를 2년 만에 종료했다.
아트라스 1단계는 학술용의 의미가 있는 것으로 우리기술을 비롯해 한전과 두산중공업이 2단계 연구에 들어갔다.
19일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은 최근 가압경수로 열수력 실험장치 '아트라스'(ATLAS)의 안전평가 1단계를
"원자력발전서 건설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국내외 원전 건설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고 시장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허창수 GS 회장)
허창수.허명수 GS 오너형제가 원전사업에 팔을 걷어 붙였다. 이들 형제는 원전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며 원전사업을 새 성장엔진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4일 GS건설에 따르면 허창수 (주)GS.GS건설 회장은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28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우회가 주최한 고경아카데미 조찬 특강에서 향후 한국형 원전 80기를 수출하는 목표를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원자력발전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김 사장은 “지난 71년 고리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건설 시기에 미국의 웨스팅하우스사가 턴키로 수주해 건자재도 전량 미국에
터키 에너지부 차관의 국내 방문으로 원자력수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두산중공업과 우리기술의 DCS기술이 포함된 한국형 원전에 대한 수출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터키 에너지부 차관이 전일 두산중공업에 방문한데 이어 울진 3,4호기 원전 건설 현장도 둘러봤다.
지난 26일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과 정부과천청사에서
우리기술이 참여한 한국형원전이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설계인증 심사가 들어간데 이어 싱가포르도 한국형 원전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코스닥시장에서 모건코리아, 비에이치아이, 보성파워텍, 우리기술등이 원전 관련주로 꼽히고 있지만 한국형원전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업체는 우리기술 뿐이다.
21일 오전 10시19분 현재 우리기술은 전일대비
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은 지난 26일 한국전력공사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원전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계약액은 55억9424만 달러며 이 중 현대건설 지분은 55%인 30억7683만 달러(한화 3조5113억원) 규모다.
아랍에미리트원자력공사(ENEC)에서 발주한 UAE 원전 프로젝트는 아부다비 지역에 1400MW급
하이투자증권은 29일 두산중공업에 대해 대규모 수주 모멘텀이 임박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동익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UAE 원자력발전소 4기 건설계약에 따른 주기기(원자로, 증기발생기, 터빈, 발전기 등) 발주가 3월 말~ 4월초 사이에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다.
두산중공업은 UAE 원전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신울진 원전 1·2호기 주설비공사를 수주했다. 특히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로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수주에 이어 국내외 원전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게될 전망이다.
신울진1, 2호기는 총 1조4300억원 규모로 지난해부터 실시된 9번의 입찰로도 시공사를 가리지 못할 만큼 경쟁이 치열했다.
이번 입찰에서 낙찰자로 선정된 현대건설 컨소
한국전력기술(KOPEC)은 아랍에미리트(UAE)에 수출될 한국형 원자로 'APR1400'의 안전을 미국 기관으로부터 인증받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전력기술 김주완 상임감사는 이달 8~13일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주관하는 안전규제기준정보회의(RIC)에 참석, NRC의 설계인증(DC)을 취득하기 위해 관련 기관을 접촉 중이
유진투자증권은 11일 터키와의 원전사업 협력 공동선언문은 원전 추가 수출 가능성을 높인 것으로 판단돼 한국전력과 한전KPS 등의 주가는 여전히 장기적으로 상승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국전력은 전일 터키 국영발전회사(EUAS)가 터키 Sinop 지역에 한국형 원전 APR1400(UAE 수출 모델) 도입 가능성 분석을 위한 공동 연구를 수행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에 이어 제2의 원전수출대상국으로 부상한 터키에 대한 한국형 원전 진출 가능성이 커졌다.
지식경제부는 10일 한국전력과 터키 국영발전회사(EUAS)가 '터키 원전사업 협력 공동선언문(Joint Declaration)'에 최종 합의,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전-터키 국영발전회사간 원전사업 협력 공동선언'은 한국형
1조4300억원에 이르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신울진 원전 1·2호기'에 대한 낙찰자 선정이 시스템 고장으로 연기됐다.
10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한수원은 이날 신울진 원전 1·2호기에 대한 입찰을 마치고, 오후 2시부터 개찰을 실시해 낙찰자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시스템 고장으로 낙찰자 발표를 연기했다.
한수원 관계자는 "당초 오후 2시
신울진 원자력발전소 1·2호기 건설 사업의 낙찰자 선정을 하루 앞두고, 수주 경쟁이 안갯속이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10일 신울진 원전 1·2호기 입찰을 시행하고 이날 오후 낙찰자를 발표한다.
신울진 원전 1·2호기 입찰은 경북 울진군 북면 덕천리 일원에 2016년까지 가압경수로형(APR1400) 1400㎿급 2기를
KB투자증권은 9일 비에이치아이에 대해 향후 원전시장 확대에 따른 원전 관련 매출액 증대로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송창인 선임연구원은 “원전관련 주요기기의 생산기술 확보를 통해 성장동력을 확충했다”며 “발전설비 플랜트의 강자”라고 꼽았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보조기기 (BOP: Balance of plant) 및 설비를 제작하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5일 방한중인 세이카 루브나 알 카시미(Sheikha Lubna Al Qasimi) UAE 대외무역부 장관 등 UAE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지난해 체결한 한-UAE 경제협력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UAE가 원전사업 최종 계약자로 한전 컨소시엄을 선정한 것에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사상 초유의 9차례 유찰사태로 사업자 선정을 못한 신울진 원전 1·2호기가 다시 나온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지난 16일 신울진 원전 1·2호기 주설비공사 계약자 선정을 위해 새로운 입찰공고를 냈다고 17일 밝혔다.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를 통한 제한경쟁입찰로 시행되는 이번 공사는 ▲발전소 단위호기 100MW 이상 준공 실적 ▲전기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