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가 또 한 번 폭로를 이어갔다.
16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일은 재가 죽어야 끝나는 걸까”라며 자신을 향안 악플을 공개했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해왔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어 다음 날인 15일에는 한강에서 극단적 시도를 했다가 경찰에
걸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22)가 멤버 간 왕따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15일 신민아의 소속사 WKS ENE는 “민아가 주장하는 내용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며 멤버 간 괴롭힘에 대해 부인했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를 힘들게 한 사람들에게
◇ AOA 권민아 이어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 '괴롭힘 의혹'
걸그룹 아이러브(ILUV) 전 멤버 신민아가 활동 당시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신민아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코코아'(Cocoah)를 통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어제 새벽에 한강에서 많이 놀래켜 드려서 죄송합니다"라며 "어제 경찰
걸그룹 아이러브(ILUV) 전 멤버 신민아가 활동 당시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신민아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코코아'(Cocoah)를 통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어제 새벽에 한강에서 많이 놀래켜 드려서 죄송합니다"라며 "어제 경찰분께서 저를 구해주시고 여러 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라고 말했다
BJ 박소은이 사망한 가운데, 생전 악플로 힘들어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BJ 박소은의 친동생이라고 밝힌 여성은 13일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언니가 지난주 하늘의 별이 됐다"라며 부고를 전했다. 박소은의 동생은 고인이 생전 악플 때문에 힘들어했다고 토로하며 악플과 루머 자제를 당부했다.
박소은이 운영하던 개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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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前 매니저 '열중쉬어와 가슴 때렸다' 갑질 폭로
신현준(51)의 전 매니저 김광섭 씨는 9일 스포츠투데이 인터뷰에서 신현준에게 '갑질 당했다'라며 폭로했습니다. 김 씨는 신현준과
◇ 양준일 법적대응, 이혼·재혼 루머에 칼 빼들었다
가수 양준일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양준일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서평의 송상엽 변호사는 6일 오후 "최근 허위사실이 악의적인 의도로 유포되어 양준일과 그를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양준일 개인의 존재와 인격 그리고 살아온 삶까지 파괴하려는 악의적인 행위가 도를 지나쳐, 주변
그룹 AOA 출신 유경이 해명에 나섰다.
유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관자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소심하게나마 여러분께 저도 힘들었다고 표현하고 싶었던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경은 앞서 민아의 지민 저격 글이 올라온 뒤 "솔직히 그때의 나는
걸그룹 AOA의 원더우먼페스티벌 출연이 취소됐다.
AOA가 오는 9월 열리는 ‘원더우먼 페스티벌 2020’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소속사가 먼저 주최 측에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AOA는 지난 6월 ‘원더우먼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출연을 알렸지만, 최근 불거진 리더 지민의 논란으로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 AOA 설현 인스타그램 상황 보니…지민 절친→"방관이 더 나빠"
그룹 AOA 지민이 권민아 폭로로 팀에서 탈퇴한 가운데, 설현도 날선 시선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설현은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후 네티즌은 설현의 SNS을 찾아 댓글로 "평소 팬이었는데 실망이다", "가해보다 방관이 더 나쁘다" 등의 댓글
그룹 AOA 지민이 권민아 폭로로 팀에서 탈퇴한 가운데, 설현도 날선 시선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설현은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후 네티즌은 설현의 SNS을 찾아 댓글로 "평소 팬이었는데 실망이다", "가해보다 방관이 더 나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평소 지민의 절친으로 알려진 설현은 함께 해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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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신민철 결혼…"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5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7년간 교제했는데요. MBC TV
민아가 AOA 숙소에서 지민이 취한 행동을 폭로해 화제인 가운데 AOA 숙소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4일 민아의 폭로로 지민과 숙소를 함께 쓴 멤버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7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설현은 AOA는 4명, 3명으로 나뉘어 숙소를 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설현은 "개인시간이 필요한 멤
지민이 결국 AOA에서 탈퇴를 결정지었다.
5일 새벽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지민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민이 AOA를 탈퇴하고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상황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아티스트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하며 공식입장 글을 마무리 했다.
권민아의 현 소속사인 우리액터스가 권민아의 현재 상태를 전하며 논란 이후 최초의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부터 시작된 민아의 폭로에 인터넷이 뜨거워진 상황. 권민아는 AOA로 활동할 당시 한 멤버의 지속적인 괴롭힘에 탈퇴를 해야만 했다고 폭로했고 이어 해당 멤버는 지민이라고 공개했다.
이에 지민은 '소설'이라며 권민아의 주장을 거짓이라는 뉘앙스
AOA 리더 지민이 인스타를 통해 민아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멤버에게도 인간적으로 많이 모자랐던 리더였다며 미안하다고 전했다.
4일 지민과 민아의 불화설은 지민이 민아의 집으로 찾아가며 일단락되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민아는 지민이 자신을 찾아와 사과했던 태도를 지적하며 여전히 응어리가 풀리지 않은 사정을 밝혔다.
이런와중 지민이 인스
AOA(에이오에이) 민아가 지민의 사과글을 반박하는 글을 작성했다가 삭제했다.
4일 AOA(에이오에이) 전 멤버 민아는 지민이 자신의 집을 찾아와 사과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민 언니는 화가 난 상태로 들어왔다"라며 "사과하러 온 사람의 표정이냐고 물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그 언니를 좋게 써내려가진 못하겠다. 화나서 온 첫
AOA 멤버 간 불화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표명에 시선이 모아진다.
3일 AOA의 멤버 간 불화설에 대한 진위 여부에 시선이 쏠린 가운데 FNC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불화설을 폭로한 민아는 멤버의 괴롭힘에 대해 소속사에 털어 놓았으나 귀담아 주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FNC엔
신지민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그룹 AOA를 향한 관심으로 인터넷이 뜨겁다.
이날 AOA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민아의 폭로글의 진실 여부가 화두에 오른 가운데 신지민이 민아의 첫인상을 언급한 발언도 주목 받았다.
지난 2015년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던 AOA 신지민은 "연습생으로 4년 동안 지내며 다
AOA 출신 유경의 인스타그램에서 누리꾼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3일 AOA를 탈퇴했던 민아가 한 멤버를 저격하며 탈퇴의 이유에 괴롭힘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AOA 소속사에서는 현재 아무런 입장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 가운데 민아보다 먼저 AOA를 탈퇴했던 유경이 현 사태와 연관이 있어 보이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됐다. 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