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AOA 출연취소 설현 인스타·조성옥 감독 11주기·트라이애슬론 장윤정·손예진 크로스 샘 워싱턴

입력 2020-07-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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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지민, 설현 인스타그램)
(출처=지민, 설현 인스타그램)

◇ AOA 설현 인스타그램 상황 보니…지민 절친→"방관이 더 나빠"

그룹 AOA 지민이 권민아 폭로로 팀에서 탈퇴한 가운데, 설현도 날선 시선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설현은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후 네티즌은 설현의 SNS을 찾아 댓글로 "평소 팬이었는데 실망이다", "가해보다 방관이 더 나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평소 지민의 절친으로 알려진 설현은 함께 해외여행을 다니는 등 남다른 우정을 뽐냈다. 그러나 권민아 폭로를 통해 드러난 지민의 인성이 뭇매를 맞으면서, 설현도 방관자가 아니냐는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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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옥 전 야구감독, 4일 11주기…그는 누구?

故 조성옥 감독의 11주기가 지난 4일 돌아왔다. 조성옥 감독은 1980년대 롯데 자이언츠 선수로 뛰었으며 은퇴 이후 부산고와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다 2009년 7월 간암이 발병해 향년 48세에 별세했다. 선수생활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한 조 감독은 부산고 감독과 동의대 감독을 역임하며 추신수(클리블랜드), 백차승(샌디에이고), 정근우(SK), 장원준(롯데) 등 유명 야구인을 양성하며 이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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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이애슬론 장윤정, "故 최숙현 선수에 가혹행위 있었다"

트라이애슬론 장윤정 선수가 지난달 26일 숨진 故(고) 최숙현 선수에게 가혹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숙현 선수와 함께 경주시청에서 뛴 동료 2명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감독과 특정 선수만의 왕국이었으며, 폐쇄적이고 은밀하게 상습적인 폭력과 폭언이 당연시되어 있었다"라고 밝혔다. A 선수는 이날 자리에서 "김규봉 감독은 최 선수와 선수들에게 상습적인 폭행과 폭언을 일삼았으며, 주장인 장윤정 선수도 최 선수와 저희를 집단 따돌림 시켰다"라며 "감독은 2016년 8월 점심에 콜라를 한잔 먹어서 체중이 불었다는 이유로 20만원치 빵을 사와 최 선수와 함께 새벽까지 먹고 토하게 만들고, 또 먹고 토하도록 시켰다"라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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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공식입장, 할리우드 첫 진출작 상대 샘 워싱턴 누구?

배우 손예진이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가운데, 첫 작품에서 배우 샘 워싱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손예진의 소속사 측은 6일 "손예진이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여주인공 역을 제안받고 현재 세부적인 논의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크로스'는 가상의 다인종 미래 분단국가를 배경으로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 사이의 사람들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인 타임' '호스트' '드론전쟁: 굿킬' 등을 연출한 앤드류 니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손예진은 국경 근처에 사는 가난한 나라의 베라 역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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