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씨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8억 원으로 전년 대비 74.0%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3억 원으로 79% 줄었다.
회사 측은 "스마트에너지 사업부문의 주요 매출을 담당하는 2018년도 한전 AMI 4차 사업이 보안모듈 검증으로 2018년
미국 연방 검찰이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닷컴 최고경영자(CEO)가 내셔널인콰이어러로부터 공갈·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한 이후 데이비드 펙커 아메리칸미디어(AMI) 회장이 선거 자금법 위반 혐의 면책협약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AMI는 내셔널인콰이어러의 모회사다.
베이조스는 전날 “자신의 사생활을 폭로한 내셔널인콰이어러 기사
미국 아마존닷컴의 제프 베이조스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여성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타블로이드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로부터 협박을 받았다며 관계자와 주고받은 메일을 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그는 위협의 배후에는 ‘정치적 의도’가 숨어 있다며 현 정권을 비판했다. 미국 언론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 경영자의 개인정보 보호 문제로서 정치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KT가 수주한 AMI사업 간선망용 무선모뎀 3만4417개 사업에 대해 간선망 LTE모뎀 납품 계약을 KT와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수주한 간선망 LTE 모뎀은 한국전력공사 AMI 4차 사업 구축용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약 30억 원의 매출이 예상된다”며 “ 2017년도에도 동일한 사업을 KT와 협력했으며,
지능형검침 솔루션 AMI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은 2015년 12월에 수주한 노르웨이 소리아(SORIA) 프로젝트를 2018년 12월까지 3년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에 완료한 소리아 프로젝트는 계약 수량 이상의 초과 주문 및 공급제품의 품목(옵션) 추가로 인해 수주 당시 계약금액인 793억 원 보다 52.7% 증가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중소기업과 함께, 스마트에너지타운 구축 및 클라우드 컴퓨터를 활용하는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을 추진한다.
서울과기대는 “전기정보기술연구소 주관으로 8개 중소기업과 역할분담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역할을 분담하여 서울과기대 건물에 △모던텍(전기차 멀티충전기 로봇
기업 P2P 금융 플랫폼 유니콘렌딩㈜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로켓 성장 3호 투자 상품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단기(2개월) 투자 상품에 참여하는 투자자에게는 연 16%의 투자 수익이 예상된다.
유니콘렌딩은 올 11월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 ‘기업 P2P 금융 플랫폼’ 전문 서비스다. 벤처중소기업과 프랜차이즈 등 중견 자영업자
누리텔레콤은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열린 `제 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지능형검침인프라(AMI) 해외시장 개척으로 지난 2009년 1000만달러 수출탑을 시작으로 2016년 2000만달러 수출탑에 이어 올해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된 이후 2년만에 3000만달러 수출고지를 넘어섰
국내 인터넷 전화기(VoIP) 1위 업체 모임스톤이 한전이 발주한 G타입 스마트미터 22만 4000대를 수주하면서 스마트그리드(AMI )시장에 진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서 모임스톤은 한전이 발주한 G타입 3상 스마트미터 발주물량 총 40만대 가운데 56%에 해당하는 물량을 수주했다.
올해 나주혁신도시에 제조센터를 준공한 모임스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일 광주 서구 위치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두 기관은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사업 요소 발굴 및 기술교류, 임대주택 조명기기(LED) 교체사업 협업, 에너지 복지 확대를 위한 공동주택 고효율기기 교체사업 협력 및 홍
한전KDN은 광주ㆍ전남 지역의 대학생과 여성 인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력 ICT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특강은 전력통신ㆍ지능형검침인프라(AMI), 배전 기술, 정보 보안, IT 개발ㆍ운영 등 모두 4강으로 구성됐다.
한전KDN은 에너지 ICT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6월부터 광주ㆍ전남 지역 대학교와
한국전력은 1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팔로스 버디스(Rancho Palos Verdes)에서 열린 ‘제31회 CIO(Chief Information Officer) 100 어워즈’에서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CIO 어워즈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창의적 혁신성과가 탁월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한다. 올해는 세계 400여 개
드림시큐리티가 자율주행차 지분을 인수하고 생체인증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차 관련 사업에 나선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후 2시 분42 현재 드림시큐리티는 전일대비 8.63% 상승한 5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드림시큐리티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하는 에스더블유엠(www.swm.ai)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계
양자암호 기업 드림시큐리티가 자율주행 사업을 추진한다. 드림시큐리티가 투자한 SWM.AI는 자율주행차를 핵심사업으로 차량용 ADAS와 자율주행 SW Framework를 공급 중이다.
10일 드림시큐리티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하는 에스더블유엠(www.swm.ai)에 지분을 투자했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스마트카 보
만 3세 미만인 자녀를 키우는 가구는 9일부터 영유아의 주민등록상 거주지로 제한한 전기요금 할인 대상지를 현재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실거주지로도 변경 가능하다.
또한 원격으로 전력사용량을 검침하는 스마크미터(AMI)가 장착된 가구는 신청하는 즉시 희망하는 날짜에 검침일을 바꿀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발표한 '폭염에 따른 전기요금 지원대
정부가 올해 7~8월 2개월 간 한시적으로 누진제 구간별 상한을 100kWh씩 늘려 전기요금을 경감해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기간 동안 가구당 평균 19.5%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누리게 된다.
이와 함께 검침일에 따라 달라지는 전기요금 책정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력 사용자가 원하는 날짜에 검침을 받을 있도록 하는 ‘희망검침일제도’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이번 폭염 대책으로 7~8월 두 달 간 전기요금 누진제를 완화를 제시하고, 가구당 평균 20% 가량의 전기요금 인하 효과를 기대했다.
당정은 7일 국회에서 '폭염으로 인한 전기요금 지원 대책' 당정회의를 열고 한국전력과 협의를 거쳐 이같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당정협의 뒤 브리핑을 통해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7일 폭염 대책과 관련해 "누진제 완화와 별도로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해서는 특별지원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폭염으로 인한 전기요금 지원 대책' 당정회의를 열고 한국전력과 협의를 거쳐 이같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당정협의 뒤 브리핑을 통해 "현재 기초생활수
에너지 컨설팅 전문기업 우암코퍼레이션이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KSGI)이 주관한 스마트그리드 보급사업과 확산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은 기존 전력망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해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구축사업을 뜻한다.
확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