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화기 전문 모임스톤, 스마트그리드(AMI) 시장 진출

입력 2018-11-12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인터넷 전화기(VoIP) 1위 업체 모임스톤이 한전이 발주한 G타입 스마트미터 22만 4000대를 수주하면서 스마트그리드(AMI )시장에 진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서 모임스톤은 한전이 발주한 G타입 3상 스마트미터 발주물량 총 40만대 가운데 56%에 해당하는 물량을 수주했다.

올해 나주혁신도시에 제조센터를 준공한 모임스톤은 올해 한전이 발주한 스마트미터 사업에 첫 응찰해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앞으로 모임스톤은 기존 통신사업자 대상의 유선 IP 폰 (인터넷 전화기) 사업뿐만 아니라, 공공 입찰 참여를 통해 통신응용솔루션 부문으로 사업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융합솔루션본부 신성호 상무는 "모임스톤은 올해를 기점으로 스마트미터와 스마트미터용 모뎀 등 스마트그리드에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서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63,000
    • -0.5%
    • 이더리움
    • 3,409,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66%
    • 리플
    • 2,073
    • -0.53%
    • 솔라나
    • 129,400
    • +1.1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8
    • +0.7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4%
    • 체인링크
    • 14,540
    • +0.69%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