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업 엑셈이 한국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본 사업은 주부무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도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 과제 중 하나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전문기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기관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으
스맥이 라오스 국영기업 라오스전력청(EDL)과 인도차이나 반도의 특수한 기후 조건과 전력 운용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 전력량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스맥이 한국전력에 구축 중인 AMI 스마트 전력량계용 PLC 통신 모뎀 공급 사업 레퍼런스를 보유하게 되면서 진행됐다. 스마트 전력량계는 인도차이나반도라는 열악한 기후적
스맥이 한국전력 지능형배전자동화 시스템용 디지털 TRS 인프라 환경 개선 사업의 주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수주 규모는 25억 원이며, 향후 관련 사업을 추가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의 인프라 감시체계 강화 일환으로, 디지털 TRS를 기반으로 하는 무선 기반 전력 지능형배전자동화 네트워크의 중계기지국에 대한
라닉스가 보안칩 최초로 전체 2등급 국가정보원 암호모듈검증(KCMVP)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국가정보원 암호 모듈 검증(KCMVP: Korea Cryptographic Module Validation Program)은 국가·공공기관의 중요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암호 모듈의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라닉스 관계자는
아우디가 4도어 쿠페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19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3.0리터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에 7단 S 트로닉 변속기를 맞물려 최대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50.99kgㆍm의 강력한 힘을 낸다.
정지상태에서
시트로엥(CITROËN)이 초소형 순수 전기차 ‘에이미(Ami)’를 3일 공개했다.
시트로엥 에이미는 운전면허가 없는 청소년부터 노인, 외국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전장(길이) 2.41m, 전폭(너비) 1.39m, 전고(높이) 1.52m의 2인승 초소형 사륜차(Light Quadricycle)로 프랑스에서는 14세 이상이라면 운전면허 없이
누리텔레콤은 2019년 연간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477억원과 11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22%, 영업이익은 35% 각각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0% 줄었다. 또 별도기준은 매출액 1000억원과 영업이익 115억원, 당기순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
IoT 및 지능형검침인프라(AMI)
에너지 IoT 솔루션 전문기업인 누리텔레콤이 세계적인 회계컨설팅기관인 딜로이트에서 진행한 '2019 아시아·태평양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Deloitte Technology Fast 500 Asia Pacific 2019)'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딜로이트 '아태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은 매년 아시아·태평양지역 최우수 기술상 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안전·재난·환경 사이버보안 가이드'와 '스마트에너지 사이버보안 가이드'를 제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가이드안은 안전ㆍ재난ㆍ환경 및 에너지 분야의 사이버안전 확보를 위해 만든 것이다.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IoT 공통 보안가이드'를 산업별 보안 특성에 맞게 분석해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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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가 에이치에너지와 함께 재생에너지 기반의 RE100(Renewable Energy 100)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외에서 시작된 RE100은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 하자는 캠페인이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같은 220개 이상의 세계적인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신
실외 자율주행 로봇이 실증 구역 내 인도를 다닐 수 있게 된다. 실증 기간 사람과 같이 다녀야 하지만, 국내 최초로 보행자가 이동 중인 ‘일반 보도’에서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실증과정을 거쳐 기술 검증 및 안전성이 확보되면 국내 로봇 기술발전과 배달·배송 등 관련 서비스 활성화에 중요한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한국기
에너지 IoT 솔루션 전문기업인 누리텔레콤은 지난해 별도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해 ‘2019 벤처 천억 클럽’에 신규 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국내와 해외 AMI 솔루션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2018년 별도 매출 1477억원과 수출비중 48%를 기록하면서, 1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 벤처천억 기업 기념식’에서 신규 벤
지능형검침 솔루션 AMI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은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과 연계해 진행된 ‘한-아세안 혁신성장 쇼케이스’ 미래 에너지관에 지능형검침인프라(AMI) 및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아세안 혁신성장 쇼케이스’는 미래 먹거리관, 미래 에너지관, 미래 환경관, 스마트 라이프관
IoT 및 지능형검침(AMI) 솔루션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이 유럽 최대 전시회인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9 전시회에 독립부스로 참가했다.
14일 누리텔레콤에 따르면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9(European Utility Week 2019)는 스마트미터링, 스마트홈, 스마트그리드 관련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파워젠 유럽(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까지 광역자치단체 4곳(시범지역)와 제주도에 총 3만 대의 스마트 가스계량기(가스AMI)를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가스AMI는 검침원이 집집마다 방문하지 않아도 검침이 가능하며, 도시가스사에서 가스누출 정보를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차세대 계량기다.
가스AMI가 보급되면 최근에 이슈가 된 방문검침에 따른 사생활 침해
◇기획재정부
4일(월)
△부총리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기재부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행정통계 공유 및 확산을 위한 포럼 개최
△2019년 9월 온라인쇼핑동향
△KDI 현안분석‘중국경제의 위험요인 평가 및 시사점’
5일(화)
△부총리 08:3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기재위 전체회의(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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