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지원계정에 투자계획 평가 도입…15개 시·도 차등 지원주거·돌봄·의료·교통 연계사업 평가…30일 기금 배분 예정
인구와 재정 여건에 따라 자동 배분하던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에 처음으로 투자계획 평가가 도입됐다. 광역지원계정 2500억원 가운데 500억원을 사업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배분하며,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된 강원특별자치도와 충청남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시각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돌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음성 돌봄 서비스를 전면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8일 생활밀착형 공약 4호로 ‘경남 AI 음성 돌봄 서비스 전면 확대’를 발표했다. AI 음성기기가 먼저 이용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가족과 복지사, 119에 즉시 연결하는
전남도는 보건복지부의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섬 지역을 중심으로 어르신에게 AI 기반 통합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6개 시·도가 선정된 가운데 전남도는 국비 1억2600만원을 확보해 강원도와 함께 가장 많이 배정받았다.
이는 공모신청 기준액인 6300만원의 약 두 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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