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48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3843억 원으로 1.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일회성 인건비 증가 영향 감소했으며, 이를 제외하면 9.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무선 가입자 꾸준히 증가…누적 가입자 1897만 명
2분기 무선 사업 수익은 전년
AICC 서비스 기점으로 본격적인 수익창출 행보2024년까지 엔지니어 200며 추가 채용 계획도
LG유플러스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통해 수익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오는 8월 소상공인에 특화된 인공지능 서비스인 AI 콜봇 서비스 ‘AI 가게 매니저’ 출시를 기점으로 새로운 시장에 진출한다는 목표다.
LG유플러스는 용산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텍스프리 자회사인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및 AI 번역 전문기업 엘솔루(구 시스트란 인터내셔널)가 K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8개 계열사 통합 컨택센터 ‘KB미래컨택센터(FCC)’에 음성인식 기술을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KB미래컨택센터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별 마케팅 채널의 최접점으로 활용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
NH농협은행이 음성 금융 상담을 해주는 'AI(인공지능) 콜봇' 서비스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은행권에선 처음이다.
농협은행은 지난해부터 AI 콜봇을 개발해왔다. 전담 인력 20여 명을 구성해 모니터링 작업도 꾸준히 하고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약 1년 반 동안 대량의 딥러닝 학습을 시킨 AI 콜봇 서비스로 고객의 편의와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