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NS홈쇼핑에 적용하기로 했다.
KT는 NS홈쇼핑과 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NS홈쇼핑 본사에서 ‘디지털 컨택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AI∙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상담 데이터베이스(DB)∙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접목해 한 단계 진화된 디지털 컨택
인공지능 기술이 금융권에 빠르게 확산하면서 로봇 상담원과 상담을 하는 시대가 왔다. 은행권 AI뱅킹은 실시간 상담에서 나아가 개인 금융 비서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제 스마트폰을 넘어 인공지능 스피커, 스마트가전을 통해 개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로보어드바이저의 고도화로 자산관리의 대중화도 현실화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상담 서비스 ‘U봇’의 이용자가 출시 2주 만에 이용자 12만 명, 상담 15만 건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출시된 U봇은 PC 또는 모바일로 연중무휴 상담이 가능한 AI 챗봇((채팅형 로봇)이다. LG CNS의 ‘단비’ 솔루션에 LG유플러스 유∙무선 서비스 상담 시나리오를 접목했다. 모바일과 PC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챗봇 상담서비스 'U봇'을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 22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U봇은 자연어 인식이 가능한 LG CNS의 '단비' 솔루션에 LG유플러스의 유·무선 서비스 상담 시나리오를 접목한 대화형 인터페이스 챗봇이다. 지난 6월 모바일 전용 'U+고객센터' 앱에 먼저 적용됐다. 텍스트로만 구성된 채팅창이 아니
롯데백화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쇼핑가이드를 선보인다. 기존 키워드 검색 형식의 챗봇에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개인 맞춤형’ 챗봇으로 진화한 형태이며 향후 쇼핑 추천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매니저의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내년 1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21일부터 AI 쇼핑가이드 ‘로사(LOSA:LOTTE SHOPPING A
“A ROBOT CANNOT ALTER ITSELF OR OTHERS.”(로봇은 스스로 또는 다른 로봇을 변경할 수 없다.)
안토니오 반데라스 주연의 영화 ‘Automata(오토마타)’에 등장하는 로봇들에게 입력된 기본 원칙 중 하나이다. 로봇은 생명체에 어떤 해도 입힐 수 없다는 원칙과 함께 입력된 이 원칙은 인간보다 고도의 지능을 가진 로봇의 진화
중국의 정보·기술(IT) 기업 텐센트가 운영하던 인공지능(AI) 채팅 로봇이 중국 공산당을 비꼬는 발언을 했다가 ‘숙청’됐다.
텐센트의 채팅 로봇 ‘베이비Q’는 말과 이미지를 이용해 사용자와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는 AI 소프트웨어다. 딥러닝 기능이 있는 베이비Q는 최근 한 네티즌이 “공산당 만세”라는 메시지를 올리자 “당신은 이렇게 부패하고 무능한
우리은행의 모바일 메신저 ‘위비톡’ 가입자 수가 연내 3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우리은행은 30일 현재 위비톡 가입자 수가 265만 명으로 매일 1만5000명~2만 명이 가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위비톡이 모바일 플랫폼으로 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가입자 인프라를 300만 명 수준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위비톡을 출시한 후
중국판 구글로 불리는 검색엔진 업체 바이두가 의사의 진단을 돕는 인공지능(AI) 챗봇 ‘멜로디’를 출시했다고 11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바이두는 멜로디가 의료 컨설팅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주고 환자들이 병원에 가야할지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예를 들어 아이가 아플 때 멜로디에게 아프다고 말하면 멜로디가 이용자에게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