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기업가형 AI 인재 육성 전략 연구’3대 전략·9개 세부 과제 제안
AI 기술 역량에 자신 있는 인재일수록 창업 의지는 오히려 낮은 경향이 나타났다. 우수 AI 인재를 창업 생태계로 끌어들이기 위해 연구자·산업기술인력 공급 중심의 인재 정책을 ‘기업가형 인재’ 육성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11일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카카오가 500억원 규모 AI 육성 기금을 기반으로 비수도권 AI 창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지역 AI 인재·기업 육성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통해 지역 창업가와 투자자 간 네트워크를 만들고 지역별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카카오는 ‘카카오 AI 돛’이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에서 지역 AI 창업가를 위한 첫 오프라인 행사 ‘세일링 부산
한국AI협회와 맞손…대출·투자 등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임종룡 회장 "AI 3대 강국 도약 맞춰 미래 성장 동력 만들 것"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30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임 회장은 전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과 ‘AI 산업·금융혁신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
사업지원금 1억원, 전용 업무공간,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 제공삼성전자, 사내 벤처ㆍ외부 스타트업 466개 육성…연내 500개 목표
삼성전자는 9월 2일까지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해 국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C랩(C-Lab) 아웃사이드' 5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메타버스 △블록체인 & NFT △웰니스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지자체가 힘을 모아 국내 인공지능(AI) 분야 중소기업을 '글로벌 유니콘'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서울시는 29일 서울 AI양재허브에서 인공지능(AI)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기업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양재허브는 서울시가 2017년 12월 개관한 인공지능 특화거점으로 AI스타트업 80여개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체계적 지원, 우수 AI 기업 발굴과 정책자금융자지원 등을 위해 ‘AI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협력 내용은 △유망 기술혁신형 스타트업 대상 정책자금융자 및 수출지원 △글로벌 전문인재 양성 △창업문화 확산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