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3000명이 지원한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100명이 2라운드 진출자로 선정됐다. 일부 참가자는 보육 과정에서 최대 2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사업화 성과도 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 진출자로 일반·기술 분야 500명과 로컬 분야 600명 등 총 1100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진출자는 전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협회가 운영하는 ‘한국 풀스택 AI 컨소시엄’이 아람코 디지털의 산업용 유스케이스(산업 현장 적용사례)에 풀스택 AI를 적용하는 기술 실증(PoC)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지난 2월 KOSA와 한국 풀스택 AI 컨소시엄이 아람코 디지털과 체결한 ‘AI 풀스택 협력 MOU’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LG유플러스가 글로벌 AI 운영 관리 기업 어라이즈 AI와 손잡고 AI 에이전트를 더 정확하고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LG유플러스는 어라이즈 AI와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품질을 관리하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 업무 환경에서 AI
한국수출입은행이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KEXIM AI’ 구축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총 130억원으로, 외부 클라우드가 아닌 내부망 ‘온프레미스’에 AI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는 방식이다.
수출입은행은 ‘KEXIM AI’를 바탕으로 AI 기반 대고객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비대면 대출·보증 심사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금융권, 자동화 단계 지나 규제·감독 중심 국면 진입모델 리스크·시장 동조화 등 AI 고유 위험 부상도입보다 ‘거버넌스 역량’이 생존조건으로 떠올라
금융권의 AI(인공지능) 경쟁이 ‘도입 속도’ 단계를 지나 ‘운영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대부분의 대형 금융사가 챗봇·상담 자동화·내부통제 모델 등을 이미 적용한 가운데, 시장의 초점은 AI를 얼마나 쓰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