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롯데이노베이트와 자율주행차와 스마트 타이어 기술 적용을 위한 상호 기술 개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환경에서 스마트 타이어의 실증을 통해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협약에 따라 금호타이어는 롯데이노베이트의 자율주행차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주행 중 타이어
금호타이어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AGT철도차량 전용 타이어 모니터링 제품을 개발, 이를 경기 의정부 경전철 유라인 노선에서 운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금호타이어가 개발한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은 AGT철도차량 유지보수 시스템과 연계돼 타이어 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타이어 마모 및 교체 주기 등을 최적화해 효율적인 관리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