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올 하반기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유전 개발을 본격화한다.
7일 석유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올 하반기부터 UAE '아리아(Area)-1 할리바필드' 유전에서 석유 채굴을 시작한다. 채굴이 본격화하면 하루에 1만2000배럴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란 게 석유공사의 관측이다. 할리바필드의 총 매장량은 2억2700만 배럴로 이 중 석유공사의 몫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8일 아랍에미리트(UAE)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제의 최측근인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
이날 GS에 따르면 칼둔 청장은 서울 역삼동 GS타워를 방문회 허 회장과 허진수 GS칼텍스 회장 등과 30분 가량 비공개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비공개여서 구체적으로 어떤 이
GS에너지가 아랍에미리트(UAE) 원유를 국내에 직도입한다.
GS에너지는 전남 여수시 GS칼텍스 공장에서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서문규 한국석유공사 사장, GS에너지 나완배 부회장, GS칼텍스 김병열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UAE 육상생산광구 원유 국내 직도입 입항식’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GS에너지는 지난 5월 아부다비
GS에너지가 국내 유전 개발 사업 역사상 단일사업 기준 최대 규모의 원유 매장량 확보에 성공했다.
GS에너지는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생산광구인 ‘아부다비육상석유운영회사(ADCO)’ 생산유전의 조광권 지분 3%를 취득하고 지분에 대한 권리를 40년간 보장받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한국시각 오후 4시 UAE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 본사에
GS건설이 아랍에미리트에서 14억4000만 달러 규모의 원유 처리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GS건설은 아부다비 국영 석유공사 아드녹(ADNOC) 산하 아드코(ADCO)사가 발주한 14억4000만 달러(약 1조4816억원) 규모의 루마이타·샤나엘 오일 필드 원유 처리 플랜트 3단계 확장 공사를 수주해 19일 UAE 현지에서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침체로 국내 공사물량이 자취를 감추자 해외에 진출한 국내 건설사들이 현지에서 저가 수주 경쟁에 나서면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유가 하락으로 발주가 크게 줄어든 중동지역 프로젝트에는 국내 건설사들끼리 '제 살 깎아먹기'식 출혈 경쟁으로 인해 공사 단가가 줄어들고 있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몇몇 건설사들이 최저 공사금액을
미래에셋증권이 건설업에 대해 해외 모멘텀에 주목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분석했다.
22일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변성진 애널리스트는 최근 잇단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 완화로 인해 만성적인 건설사들의 미분양 문제가 다소 해소되긴 했지만 대세 상승이라 보긴 어렵다고 지적하고, 입주율과 해외모멘텀에 주목한 투자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변 애널리스트는
SK 주식회사는 지난 25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최태원 회장과 신헌철 사장 등 사내이사 3명과 조순 이사 등 사외이사 7명 전원이 참석했다.
SK(주) 이사회 사무국장 남상곤 상무는 "석유사업 현장의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세계 석유시장의 중심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