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항체-약물접합(ADC) 기술인 'NexMab™'을 개발한 알테오젠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알테오젠은 최근 'NexMab' 기술을 활용한 유방암 치료제(ALT-P7)의 국내 1상에 본격 돌입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7 바이오산업 성과공유포럼'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과제가 없었다면 NexMab
알테오젠은 차세대 ADC 유방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총 연구비는 36억 원, 소관부처는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이다.
회사 측은 “본 과제는 알테오젠의 차세대 항체-약물 접합(ADC) 기술을 유방암 타겟 항체치료제에 적용하여 차세대
알테오젠은 16일 자체 개발한 차세대 항암제 기술인 ‘NexMab™ 항체-약물접합(ADC) 기술‘(특허명: 시스테인 잔기를 포함하는 모티프가 결합된 변형항체)이 미국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허 등록된 ADC 기술은 항암효과가 뛰어난 항암약물을 타깃 치료제인 항체의약품과 접합해 강력한 효능의 항암약물이 암세포에만 작용하도록 하는 원천기술이다
알테오젠이 자체개발 ADC 기술을 적용한 유방암치료제 ‘ALT-P7’의 국내 임상시험에 착수한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지난 16일 ALT-P7의 임상1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되는 임상시험에서는 HER2 양성 유방암 대상자 중 표준치료 실패한 전이를 가진 진행성 또는 재발성 환자를 대상으로 ALT-P7의 안
'다케다(Takeda)와의 ADC 플랫폼 기술 리서치 라이선스 계약체결'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알린 공동연구 계약이다. 다케다 자회사인 밀레니엄 파마슈티컬(Millenium Pharmaceuticals)과 레고켐바이오의 고유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ADC 후보물질을 발굴한다는 내용이다. 마일스톤에 로열티까지 보장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는 다케다(Takeda)의 자회사인 밀레니엄 파마슈티컬(Millenium Pharmaceuticals)과 ADC 관련 리서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밀레니엄 파마슈티컬은 다케다의 항암 전문 100% 자회사다.
레고켐바이오은 이번 협약은 ADC 분야에서 국내에서 최초로 글로벌 제약사와 맺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가 자체 플랫폼 기술인 항체-약물 결합체(ADC, Antibody Drug-Conjugate)의 중국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레고켐은 9일 중국 특허청으로부터 ADC 구조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였다고 밝혔다.
ADC는 항체와 약물결합을 통해,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구분할 수 있는 항체의약품의 선택성(Select
지난 3일 독일계 글로벌 제약사인 베링거인겔하임은 ADC 기반의 다발성 골수종과 백혈병, 폐암 치료제 파이프 라인을 가진 스위스의 NBE 테라퓨틱스에 1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이 아직 기전 증명 단계인 이 회사에 거액을 투자한 것은 인간 항체 스크리닝 기술과 약물 탑재 기술을 통해 효과적으로 암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ADC 개발을 기대하기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가 노르웨이 혈액암 전문 항체기업과 ADC(antibody drug conjugate, 항체-약물 결합체) 공동 개발에 나선다.
레고켐바이오는 10일 노르웨이의 '노르딕 나노벡터(OSE: NANO)'와 ADC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노르딕 나노벡터의 CD37 항체에 레고켐바이오의 ADC 기술을 적용해 백혈병
알테오젠이 차세대 항암항체로 주목받고 있는 ADC(antibody drug conjugate, 항체-약물 결합체) 원천 기술을 이용한 유방암, 난소암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알테오젠 이외에도 레고켐바이오 등이 ADC 기술 개발에 적극적이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20일 경기도 성남시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글로벌헬스케어펀드포럼에서
[종목 돋보기] 레고켐바이오가 글로벌 10위권 제약사에 오는 3분기 차세대 항체-약물 복합체(ADC)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을 추진 중으로 알려졌다.
ADC는 최근 각광 받기 시작한 차세대 신약기술로 항체와 약물이 링커를 이용해 연결되는 새로운 개념의 표적항암치료제이다.
12일 레고캠바이오에 따르면 이 회사는 글로벌 제약사 Y사 보유 고유 항체에 당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레고켐바이오)는 연구·개발(R&D)해온 차세대 ADC(Antibody-Drug Conjugate) 원천 기술과 프랑스 항체전문 회사의 항체 기술을 접목한 항암제 후보약물 개발 프로젝트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 지원과제로 선정돼 향후 3년간 국가 지원을 받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은 우수
알테오젠은 지난 9일 중국 바이오의약품 회사인 3SBio(ShenYang Sun Shine Pharmaceutical)와 차세대 항암 표적치료제의 라이센싱 아웃(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알테오젠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3SBio는 알테오젠으로부터 기술을 이전 받아 중국에서 임상시험 등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개발 완료 이후에는 중국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레고켐바이오)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의약품 판매회사인 ‘칸메드’와 완전합병 하는 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레고켐바이오에 따르면 당초 회사는 지난 7월 6일 신주인수계약 공시를 통해 칸메드의 지분 20%를 인수하고 향후 합병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계약을 통해 완전합병 시기를 앞당기게 됐다.
이번 칸메드 인수는 레고켐바이오
레고켐바이오가 중국 푸싱제약사와 200억원 규모의 차세대 ADC(항체-약물 복합체) 원천기술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술 개발과 이전이 계획대로 이뤄지면 자기자본을 뛰어넘는 기술 이전 개발에 따른 금액이 들어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레고켐바이오는 지난 17일 푸싱제약과 항HER2 항체-약물 복합체(anti-H
[공시돋보기] 레고켐바이오가 중국 푸싱제약사와 200억원 규모의 차세대 ADC(항체-약물 복합체) 원천기술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기술 개발과 이전이 계획대로 이뤄지면 자기자본을 뛰어넘는 기술 이전 개발에 따른 금액이 들어올 것으로 기대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레고켐바이오는 지난 17일 푸싱제약과 항HER2 항체-약물 복합체(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알테오젠이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NA 등 종합점수 99점을 얻어 25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6만원, 손절가는 4만3000원이다.
알테오젠은 자체 개발한 위치 선택적(site specific) 접합 기술인 NexMab ADC 기술을 활용해 유방암치료제 및 난소암치료제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단
"알테오젠은 바이오베터 등 핵심 기술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 상장 계획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2008년 설립된 알테오젠은 연구개발 중심회사로 넥스피(NexP) 융합기술과 넥스맵(NexMab) 항체-약물결합(ADC)기술 두 가지 플랫폼 원천
“올해 항체-약물-복합체(ADC)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AZ)의 항생제 기술이전 계약 파기로 목표 매출액을 수정했으나 ADC라는 플랫폼 기술의 해외 기술 이전을 추진해 내부적으로는 수정 전 매출 목표액인 5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합성신약업체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이하 레고켐)의 박세진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는
라드웨어코리아가 내년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 시장에 신제품 출시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라드웨어코리아는 14일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초대형 신제품 라인업을 토대로 국내 하이엔드 ADC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것을 비롯, 가상화 ADC 시장을 적극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드웨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