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와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항체-약물 결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공동개발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기존에 진행하던 2개 ADC공동연구 과제에 추가로 2개를 더해 총 4가지 프로젝트를 협력하게 된다. 기존에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항체와 레고켐바이오의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로 유명한 미국 제약회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바이오기업 이뮤노메딕스를 인수하면서 '항체약물접합체(ADC:Antibody Drug Conjugate)’ 치료제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뮤노메딕스는 ADC 기술을 지닌 항암제 전문 바이오기업으로,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ADC 기술로 개발한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기업 우시앱텍과 전임상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레고켐바이오가 개발중인 다수의 ADC 후보물질 및 코로나19 치료제의 내년 임상시험 진입을 앞두고 진행됐다. 우시앱텍의 축적된 전임상 개발 노하우와 시료생산, 공정개발, 독성시험 등 임상시험계획(IND)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는 23일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기업인 우시앱텍(WuXi AppTec)의 전임상서비스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레고켐바이오가 개발중인 다수의 ADC후보물질 및 코로나19 치료제의 내년 본격적인 임상시험 진입을 앞두고 우시앱텍의 전임상개발 노하우 및 시료생산, 공정개발, 독성시험 등 임상승인
23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알테오젠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 #카카오 등이다.
삼성전자는 외국인들이 매도세로 돌아서며 5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전날 삼성전자는 1.70%(900원) 빠진 5만2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726억 원 순매도하며 4거래일 만에 매도세로 전환된 것이 주가하락을 이끌었다. 개인이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달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 ADC) 링커-톡신 플랫폼을 기술이전했던 영국 익수사 테라퓨틱스(Iksuda Therapeutics)와 총 2억2700만달러 규모의 두번째 라이선스아웃 딜을 체결했다.
레고켐은 스위스 항체개발 전문기업인 노브이뮨(NovImmune)과 공동개발한 CD19 AD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레고켐바이오)는 스위스 항체개발 전문기업인 노브이뮨과 공동개발한 ADC(항체-약물 복합체) 항암제 후보물질의 글로벌시장 독점권을 부여하는 기술이전계약을 영국 익수사 테라퓨틱스(익수다)와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익수다사는 지난 14일 레고켐바이오의 ADC 링커ㆍ플랫폼을 3개 타깃에 적용하는 플랫폼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레코켐바이오사이언스는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반기술 ‘컨쥬올(ConjuALL)’을 영국 익수다테라퓨틱스로 기술이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ADC 치료제개발 전문회사인 익수다는 레고켐바이오의 ADC 링커/톡신 플랫폼을 활용해 3개 타깃에 대한 ADC항암치료제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권을 갖는다. 지난해 다케다로의 기
세포 등 생물을 원료로 만드는 생물의약품 연구개발 전략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열린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PRADA)이 5월 10일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강당에서 ‘제21차 PRADA 워키움’(워크숍+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로직스 연구 및 개발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키움에
셀트리온이 '인간상피세포성인자수용체2(HER-2)' 표적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의 영역을 바이오시밀러에서 ADC신약까지 확장한다. 특히 HER-2 발현율이 낮은 환자군까지 치료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통해 선발주자와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은 캐나다 아이프로젠 바이오텍(iProgen biotech)과 유방암, 위암 치료제인 트라스트주맙(Trast
셀트리온은 캐나다 바이오기업 아이프로젠 바이오텍과 유방암, 위암 치료제 트라스트주맙, 혈액암 치료제 리툭시맙 등 다양한 타깃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형태의 신약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 내용에 따라 셀트리온은 아이프로젠에 4종의 ADC 신약 개발을 위한 임상 물질을 제공하고 임상 전 규제기관 사전 미팅(pre-IND)과 임상
레고켐바이오는 TAKEDA 자회사인 Millenium Pharmaceuticals, Inc.와 항체-약물 복합체(ADC) 원천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4548억2300만원으로, 이중 선급금 및 단기마일스톤은 81억6200만원이다. 선급금은 계약 후 45일 내 수령하며, 단기마일스톤은 연내 수령할 예정이다
레고켐바이오가 항체-약물접합(ADC) 플랫폼 기술을 다케다 자회사인 밀레니엄 파마수티컬에 기술이전했다. 총 규모가 4억달러(약 4500억원)에 이르는 대형 기술이전 계약이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는 22일 ADC원천기술인 'ConjuALL'을 미국 밀레니엄 파마수티컬에 기술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레고켐바이오는 선급금 및 단기 마일스톤 725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는 21일 항체-약물 결합체(Antibody-Drug Conjugates, ADC)의 중국 개발파트너사인 푸싱제약(Fosun Pharma)이 중국식약처(CFDA)에 유방암 및 위암 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허셉틴(Herceptin)-ADC의 임상 1상 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레고켐바이오 ADC 기술을 바탕으로
알테오젠은 'ALT-P7'가 지난 3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위암 치료제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ALT-P7은 허셉틴(HER2 항체)을 뼈대로한 항체 –약물 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로 위암 및 유방암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후보물질이다.
ALT-P7은 지난해 임상1상에 돌입했으며, 현재 총
알테오젠이 중국에서 차세대 항암 항체의약품 기술 항체-약물 접합 기술(ADC)과 관련된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시스테인 잔기를 포함하는 모티프가 결합된 변형항체, 상기 변형항체를 포함하는 변형항체-약물 접합체 및 그 제조방법이다. ADC 기술은 항암효과가 뛰어난 항암약물을 타겟 치료제인 항제의약품과 접합해 강력한 효능의 항암
셀트리온은 2002년 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개척자로 등장했다. 아낌없는 연구·개발(R&D) 투자로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이란 성과를 낳았다. 고령 인구 증가에 따라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셀트리온의 성장세는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램시마’는 셀트리온이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항체 바이오시
알테오젠은 네덜란드의 전문의약품 연구·개발 제약사인 'LinXis'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ALT-02)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알테오젠은 LinXis사가 개발한 허셉틴 기반 ADC 의 신약개발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를 독점 공급하게 됐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두고 있는 LinXis는 2011년에 설립된 암질환
알테오젠은 1일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프로세싱 어워드(Asia-Pacific Bioprocessing Excellence Awards) 2018'에서 항체약물접합(ADC) 치료제의 바이오프로세싱 개발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품질 혁신과 스피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계의 혁신을 이끄는 성과를 인정받은 기업에 수여된다. 시상식은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