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 남자 축구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공동 1위에 오른 날 멀티골을 터뜨리며 체코전 완승을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UEFA 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3조 4차전에서 체코를 3-0으로 꺾었다.
주인공은 주장 케인이었다. 이날 개인 통산 125번째 A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중국을 상대로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사상 첫 결승 진출은 무산됐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대회를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2일 오후 3시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동메달 결정
로드리게스, 인스타에 승낙 메시지 올려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약 10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에게 청혼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로드리게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왼손 사진과 함께 “네. 그럴게요. 이번 생에서도, 모든 생에서도”라는 승낙 메시지를 적은 게시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돌풍의 팀 콜롬비아가 '2024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피할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친다.
아르헨티나와 콜롬비아는 15일 오전 9시(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아르헨티나는 2021년 대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칼)가 A매치 최다 출전, 득점 신기록을 다시 썼다.
포르투갈은 17일(한국시각)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제니차의 빌리노 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유로2024 조별리그 J조 7차전 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한 호날두의 맹활약에 앞세워 5대0 대승을 거뒀다. 이미 유로 2024 본선 진출을 확정한 포르투갈은
대표팀 최고참 이운재(수원)가 태극마크를 반납한다.
이운재는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치르면서 대표팀 은퇴를 생각한 것으로 전해졌고, 조광래(56) 축구대표팀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는 대표팀 은퇴를 결정한 이운재를 위해 오는 11일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에서 은퇴 경기를 치러주기로 결정했다.
이운재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에 출전하면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