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99랜치마켓 등 관계자·바이어 300여명 참석11개사 컨설팅·시식회 거쳐 6개사 제품 코드 등록연말까지 인플루언서·체험단·온라인몰 판촉 지원
국내 발효·간편식 업체 6곳의 제품이 북미 아시안 식품 유통망인 JFC 인터내셔널에 입점한다. 제품 코드 등록까지 마쳐 현지 바이어가 곧바로 발주할 수 있게 되면서 북미 시장 진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30년 전만해도 이민자들만 주로 방문“신라면 5억 봉지 넘게 팔릴 정도로 미국인, 아시아 풍미에 매료메이저사 판매 품목 선정에 막강 영향”
미국에서 한국ㆍ인도ㆍ중국 등 아시아 식료품점이 틈새사업이 아니라 이제는 문화현상이 됐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그러면서 가장 먼저 농심의 신라면과 최대 한인 식료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