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 원문동 4 래미안슈르 342동 10층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8년 8월 준공된 42개 동, 2899가구 아파트로 20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아파트단지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인근에 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87 유원서초아파트 101동 11층 1108호가 경매에 나왔다.
29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3년 11월 준공된 4개 동, 590가구 아파트로 18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2호선‧
부영그룹이 경기 남양주시 도농동 일대 ‘부영 애시앙’ 잔여 가구에 대해 동·호 지정 계약을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부영 애시앙은 지하 4층~지상 최고 18층, 4개 동, 전체 364가구로 구성됐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143㎡ 단일 평형으로 조성됐다.
단지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내 이마트를 비롯해 도농애시앙 스포츠센터, 현대아울렛,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2차 아파트가 재건축 사업 첫 관문을 넘었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포미도2차 아파트는 13일 1차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재건축 안전진단은 예비안전진단, 정밀안전진단, 적정성 검토 등 3단계로 이뤄진다. 적정성 검토도 통과하면 최종 재건축 판정을 받게 된다.
반포미도2차는 1989년 준공돼 올해로 입주한 지 33년째를 맞았
무신사는 다음달 서울 강남에 ‘무신사 스탠다드’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내달 1일 공식 오픈 예정인 ‘무신사 스탠다드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9호선 신논현역 중간 지점에 지상 1층부터 지하 2층 규모로 들어선다. 영업 면적은 약 976㎡(약 287평)로 첫 번째 매장인 홍대 스토어(약 850㎡)
서울시는 15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5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초 아파트지구 내 9호선 사평역 주변에 있다. 1986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로 재건축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주변 단지와 조화로운 정비계획을 통한 노후 아파트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도로 확대 계
호반건설이 ‘한강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수주했다.
호반건설은 14일 열린 ‘한강 지역주택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본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4층, 4개 동, 아파트 836가구와 판매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조합은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비 3400억 원 규모다.
호반
서울 서초구 잠원동 70 신반포4차 210동 3층 303호가 경매에 나왔다.
15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79년 10월 준공된 12개 동, 1212가구 아파트로 12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137㎡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단지 아파트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9호선‧3호선‧7호선 이용이 가능한
가수 서태지(본명 정현철)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딩을 20여 년 만에 매각했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태지는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9호선 언주역 인근에 있는 빌딩을 387억 원에 매각했다. 이 빌딩은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언주역 초역세권에 있다.
서태지는 이 빌딩을 2002년 약 5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일하 서울시 동작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수위)가 공식 출범했다.
12일 관계자에 따르면 박 당선인 구청장직 인수위가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인수위는 위원 15명, 자문위원 19명, 파견 직원 9명으로 구성됐다.
구혜영 한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인수위원장을 맡고 김현상 전 동작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1 여의도금호리첸시아 14층 A1403호가 경매에 나왔다.
10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3년 11월 준공된 2개 동, 248가구 주상복합아파트로 40층 중 14층이다. 전용면적은 165㎡에 방 4개, 욕실 2개, 중앙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공동주택 및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과
시공사 입찰 공고…내달 29일 신청 마감HDC현산·GS·대우건설 등 대형사 눈독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뉴타운’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뉴타운 내 규모가 가장 큰 방화5구역은 시공사 선정 단계에 돌입했다.
9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방화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3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13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후 다음
'집터디'는 집과 스터디를 결합한 코너로, 독자들은 현장에 직접 가보지 않아도 기사를 통해 임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집터디 코너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이름난 아파트 단지가 지어지기까지의 이야기와 단지 특징, 분양가, 현재 가격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 전문가나 공인중개사, 현 단지에 사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해당 아파트 단지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
삼성·포스코·대우·롯데·DL 등 5개사 참여준강남 핵심 입지 자랑…공사비만 5000억“특정 건설사 수혜 없어, 경쟁 입찰 원해”
서울 노른자위로 꼽히는 동작구 흑석2재정비촉진구역의 공공재개발 시공권이 어느 건설사 품에 안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1차 입찰이 유찰되며 업계의 관심이 한풀 꺾인 듯했으나 2차 현장설명회에 대형 건설사가 대거 모습을 드
3기 신도시 입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2건의 철도사업이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는 ‘고양 창릉지구’와 ‘남양주 왕숙지구’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고양은평선,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사업에 대한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고양은평선은 서울 도시철도 6호선 새절역을 출발해 창릉 신도시를
서울 지하철 2호선과 5~8호선이 심야 운행을 재개한다.
서울시는 7일부터 서울교통공사 단독 운영노선인 서울지하철 2호선, 5~8호선 구간을 새벽 1시까지 조정해 심야 연장 운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공사가 공동 운영하는 1호선은 내달 1일부터, 3·4호선은 8월 1일부터 심야 운행이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
서울 서초구 반포동 742-10 반포쎄레노 6층 602호가 경매 시장에 나왔다.
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2년 4월 준공된 아파트로 7층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8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근린생활시설 및 아파트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9호선 사평역, 9호선과 신분당선이 이용 가능한 신논현역이 인근에
계양을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제기한 김포공항 이전 이슈로 6.1 지방선거가 전국 단위 ‘찬반투표’ 구도로 변하고 있다. 김포공항과 이해관계가 얽힌 전국 각지에서는 다른 후보와 이슈들이 모두 사라지고 이재명 후보만 보이는 ‘이재명 대 이재명’ 선거라는 말까지 나온다.
이재명 후보가 당긴 막판 이슈의 불길은 바람이
'강남~신사' 1단계 구간 연장 개통수원 영통 '광교역 참누리' 호가 9억성남 분당 '시범 한양' 1년새 3억↑"서울 매매·전셋값 모두 크게 올라경기 남부권 아파트 수요 더 늘 듯"
"신분당선 연장으로 수원·용인·분당 등 경기권에서 강남권으로의 출·퇴근이 훨씬 빨라졌어요. 경기 집값이 다소 잠잠했는데, 교통이 편리해진 만큼 우리 집값도 오르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