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3세 남자아이가 형의 총에 맞아 숨지는 총기사고가 발생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형제는 ‘경찰과 도둑’ 놀이를 하던 중이었다.
미국 경찰은 “이들은 ‘경찰과 도둑’ 놀이를 하던 중 3살 많은 형이 집의 냉장고 위에 있던 권총을 꺼내 동생을 향해 쐈다”고 설명했다. 총에는 총알이 장전된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6세 남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1일 오후 11시16분 경 청주의 한 아파트 김모(33)씨의 집 안에서 김씨의 아들(6)이 이불에 덮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집 안에는 '너 때문에 애가 죽었다'는 등 김씨 아내가 적은 것으로 추정되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며칠 전 부부싸움을 한 김씨 부부
21일 오후 청주시 상당구의 김 모(33)씨의 아파트에서 6세 남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한 경찰은 "'아내가 '내가 미쳤다.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옆에 모셔달라'는 이상한 문자를 보냈다'는 김씨의 신고를 받고 집에 들어가 봤더니 소파에 김 씨의 아들이 이불에 덮인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집 내부에는 '너 때문에 애가 죽었다'는 등
◆ 당정청, 68일 만에 회동…추경·경제법안·4대개혁 논의
정부와 새누리당은 22일 오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확대 고위 당ㆍ정ㆍ청 회의를 개최합니다. 김무성 대표, 원유철 원내대표, 황교안 국무총리,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등 '여권 수뇌부'가 모이는 이번 회의는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파동 등 여권 내홍으로 중단됐다가 지난 5월 15일 이후 68일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