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0주년 맞아 6대 핵심과제 제시…품질·상생·지속가능경영 강화정호석 대표 “지난 40년 성장 이끈 임직원과 혁신 이어갈 것”
창립 40주년을 맞은 하림이 AI·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시장 확대 등을 추진한다. 품질과 지속가능경영, 동반성장 등을 포함한 6대 핵심과제를 앞세워 ‘미래 100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하림은 8일 전
서울시가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규제 걷어내기에 나섰다. 도심 내국인 공유숙박 허용, 소형 호텔 건축 기준 완화 등 6대 핵심 과제를 선정해 정부에 개선을 강력히 요청했다.
서울시는 10일 국무조정실에 관광·숙박 인프라 확충을 위한 6가지 규제 개선 건의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도심의 일반주거지역에
세수 안정·AI 혁신·체납관리 강화 등 6대 과제 제시생계형 체납 완화·납세자보호 확대…민생·신뢰 행정 병행
국세청이 올해 국정감사 업무현황 보고를 통해 세정 기조를 ‘공정·AI·민생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고액 체납과 편법 증여 등 불공정 탈세를 철저히 검증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세정 혁신과 납세자 친화적 제도 개선을 병행해 조세
전북도가 '맟춤형 악취저감'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축사와 퇴·액비 제조시설 등 도내 339개소에 총 85억원의 사업비를 집중 투자한 결과다.
실제 악취 농도는 평균 67%(희석배수 18→6배) 줄고 관련 민원은 40%(10→6건) 감소했다.
이에 도는 시설별 특성에 맞춘 저감
LX가 그룹 차원의 첫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LX홀딩스는 그룹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방향성과 주요 계열사들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첫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LX홀딩스는 ESG 비전으로 ‘Link For Next’를 제시했다. 그룹의 ESG 전략 체계를 수립해 △환경 경영 정책 수립 △환경 영향 관리 체계
정부가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경제활동인구 감소에 대응해 체계적인 이민정책을 수립하고, 외국인력 유치를 위한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 출산·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선 경력단절여성을 고용할 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 등을 추진하고, 고령화에 대비해 한국형 계속고용 제도 도입을 위한 사회적 논의에도 나선다.
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
민선8기 첫 예산안 올해보다 2조9862억 원 증액…시의회 제출안심소득 1600가구, 반지하 등 주거상향, 장애인 버스요금 전액지원대심도 터널 착수, 지하철‧하수관로‧맨홀 등 노후시설 정비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47조2052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예산(44조2190억 원) 대비 6.8%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다. 계층이동 사다리 복원을 통한 '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를 받고 정치복지에서 약지복지에 중점을 두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복지부 조규홍 제1차관과 이기일 제2차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들은 △촘촘하고 두터운 취약계층 보호 △복지-성장 선순환을 위한 복지투자 혁신 △복지의 지속가능성 제고 △코로나19 대응 위한 정밀화된 표적 방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가 삼촌 박찬구 회장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완패했다.
금호석유화학은 26일 중구 시그니쳐타워스 동관 4층 대강당에서 '제4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자사 유튜브 채널로도 주총 현장을 생중계했다.
오전 9시 개회 예정이었던 총회는 의결권 위임장 심사 문제로 지연됐다. 법원에서 지정한 검사인이 입회해 3시간 가까이 중복 의
문동준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은 26일 열린 '제4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2020년 금호석유화학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장기화에 따른 사회ㆍ경제적 제약이라는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시장변화 적극적으로 대처해 우수한 실적으로 한 해를 마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0년 원재료 가격 약세 지속으로 제품 판매 단가가 허락해 매출액은 감소했지만, 경쟁력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이 경영진의 행동기준을 정립한 '경영리더상'을 선포했다.
신한금융은 이달 6~7일 양일간 경기도 기흥연수원에서 한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최고경영자(CEO)와 임원, 부서장 5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 회장은 강연을 통해 “기업은 올바른 경영이념과 가치관을 바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중소기업 중심 경제구조 변화를 위해 내부 전담조직을 구축하며,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24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박 회장은 최근 임원회의를 통해 중소기업 중심 경제구조 확산을 위해 '협동조합활성화추진단'과 '바른경제추진TF팀'을 구성을 지시했다. 협동조합활성화추진단은 송재희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부서장급을 실무 인력으로
현대상선은 미국의 세계적인 유통회사 ‘타깃’으로부터 ‘올해의 최우수 물류기업’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10년부터 3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기업으로는 현대상선이 최초다. 개인에게 수여하는 ‘올스타상’도 샌디 테일러 현대상선 미주본부 매니저가 수상해 현대상선이 개인과 기업부문을 모두 석권하게 됐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글로벌 유통기업
신충식 NH농협은행장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은행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천명했다.
4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신 행장은 지난 2일 안성팜랜드에서 1100여명의 사무소장급 이상 임직원이 참석한 ‘2013 사업추진 한마음대회’에서 “농협은행을 둘러싼 금융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으며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서울시정개발연구원(원장 이창현)이 내달 1일부터 ‘서울연구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행정기술 수출 등 새로운 6대 핵심과제를 추진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연구원은 물질적 성장 이후의 서울을 고민하는 미래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고령화 사회, 1인 가구의 증가, 복지 확대, 생태 등과 관련한 의제를 발굴·연구할 전략연구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시민과의 스
현대상선이 글로벌 화주로부터 잇따라 최고의 서비스 평가를 받았다.
현대상선은 최근 미국의 세계적인 유통회사 타깃(Target)사로부터 2012년 ‘Provider of the Year(올해의 최우수 물류기업)’상을 2010년부터 3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타깃사는 2012년 美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미국 내 500대
현대상선이 글로벌 화주로부터 잇따라 최고의 서비스 평가를 받았다. 현대상선은 미국의 타깃사와 JC페니사로부터 최우수 서비스 상을 수상했다.
현대상선은 최근 미국의 세계적인 유통회사 타깃(Target)사로부터 2012년 ‘Provider of the Year(올해의 최우수 물류기업)’상을 2010년부터 3년 연속 수상했다.
타깃사는 2012년 美 경제
국민은행이 변화를 위한 경영, '딥 체인지 경영(deep change)'을 추진하기로 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민병덕 국민은행장은 최근 열린 경영진과 부서장 워크숍에서 "고객, 경쟁자, 대내외 환경 등의 변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식, 관행, 제도 전반에 걸친 경영혁신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경영 목표로 ▲경영의
■대한생명, 2010년까지 자산 70조 매출 172조 목표...교보생명, 근소한 시장점유율 차이 언제든 역전가능
생보업계 2위 자리를 놓고 두 신씨 CEO가 격전을 선언했다. 주인공은 바로 대한생명의 신은철 부회장과 교보생명의 신창재 회장이다.
올해 생보업계는 상장을 눈앞에 두고 있어 그 어느때보다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