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혜화국사 지하 통신구 진입로부터 약 70m 지점에서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이 감지됐다. 95도의 고온으로 화재 발생이 의심되는 일촉즉발의 상황. 5G 로봇이 해당 지점으로 출동했다. 로봇이 카메라를 통해 현장의 상세 상황을 5G 네트워크로 실시간 중계하고, 에어로졸 소화기로 소화분말을 분사해 3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KT가 5G, 인공지능
SK텔레콤이 5G 시대에서 활용될 콘센트형 휴머노이드 로봇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혁신적인 로봇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 로보빌더(대표 박창배, 장홍민)와 ‘5G 로봇’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8일 체결했다.
5G 로봇은 5G 기술이 일상생활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제시한 콘셉트형 로봇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