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로드보이즈(Road Boyz)가 오늘(8일) 정오 싱글 ‘우리 사랑할까’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데뷔앨범 'Show me Bang Bang'을 발매하고 활동했던 로드보이즈가 2016년을 도약의 해로 삼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로드보이즈’의 디지털 싱글 '우리 사랑할까'는 엑소(EXO) 시우민(XIUMIN)의 첫
그룹 제국의아이들 소속사 스타제국의 신인그룹 임팩트(IMFACT)의 두 번째 멤버 이상의 프로필 영상이 공개됐다.
5일 스타제국은 임팩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를 앞둔 멤버 이상의 프로필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상은 공허한 갈대밭에서 어쿠스틱 기타를 들고 영화 ‘어거스트 러쉬’의 OST 수록곡 ‘Bari Improv’를 연주했다. 이상은
걸그룹 레드벨벳이 프로농구 올스타전 축하 무대를 꾸민다.
프로농구연맹(KBL)은 4일 “1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초대가수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5인조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지난 2014년 8월 데뷔해 ‘Ice Crea
배우 주원이 2015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과거 주원의 혼성그룹 ‘프리즈’ 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대한민국을 점령한 핫한 20대 남성 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3위는 드라마 ‘용팔이’의 주역 주원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는 사춘기 시절 내성적
“20대에 굉장히 치열하고 열심히 살아왔는데 제게 주는 작은 상 같다.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 냄새 나는 배우가 되겠다.” 한참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고 말하는 그의 말을 시청자은 진심으로 인정했다. 그 인정의 토대위에서 그는 탤런트로 데뷔한 지 5년 만에 최고 정점의 증좌인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 바로 지난 12월
엠블렉 3인조 변신
아이돌 그룹 엠블렉이 5인조에서 3인조로 변신한 사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엠블렉 멤버였던 이준과 천둥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두 사람이 재계약을 포기함에 따라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된 엠블렉은 남은 멤버였던 승호와 지오, 미르 등 3인이 의기투합해 새 앨범을 내놓는다.
당시 일부 멤버는
CJ E&M 음악사업부문이 에릭남, 스피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정준영과는 결별을 선택했다.
CJ E&M 음악사업부문은 24일 "에릭남 스피카와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한 후 "전속 가수였던 정준영과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에릭남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스피카는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걸그
배우 최정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초딩 입맛을 가진 남편 윤태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정윤은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초딩입맛’ 남편을 사로잡을 한식와 양식 음식을 주문했다.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은 지극히 초딩 입맛으로 달달한 것을 좋아하고 의심이 많으며 통조림 햄
울랄라세션이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고 5인조로 새출발한다.
울랄라컴퍼니 측은 18일 “울랄라세션이 내년에 발표할 앨범 및 향후 활동에서 멤버의 변화를 통해 새롭게 출발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울랄라세션은 기존에 활동했던 군조, 박승일, 김명훈과 함께 울랄라프레이즈로 활동한 최도원, 하준석이 합류하면서 5인조로 재편하게 됐다.
특히, 최도원, 하준
웰메이드예당의 자회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걸스데이에 이어 남성 5인조 아이돌 그룹 M.A.P 6가 정식 데뷔한다고 10일 밝혔다.
M.A.P 6 데뷔곡 ‘Storm’은 임창정, SG워너비 등과 함께 작업한 작곡팀 새벽3시의 작품으로 이날 12시에 멜론등에서 공개됐다. 데뷔곡과 함께 걸스데이가 2014년 1월 ‘썸씽’과 함께 발표한 곡을 M.A.P6가 리
에이프릴의 리더 소민이 데뷔 3개월 만에 탈퇴한 가운데 앞으로 에이프릴과 소민의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9일 "소민이 에이프릴로 데뷔해 활동을 하면서 진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본인의 결정이고, 회사와 오랜 시간 논의 끝에 보다 발전적인 길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갑작스러운 탈퇴에 여러가지 말이 많지만 다른
에이프릴 소민 탈퇴…민낯도 아름다운 '최연소 걸그룹'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소민이 탈퇴한 가운데 과거 에이프릴의 민낯 공개가 새삼 화제다.
앞서 에이프릴은 지난달 3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에이프릴이 간다! 더더욱 리얼한 비하인드 대공개!'에 출연했다.
이날 "100% 민낯으로 일어나자마자 카메라 앞에 선 기분이 어떻냐"는 질문에 에이프릴 멤
에이프릴 소민 탈퇴…'맏언니' 소민 잇는 리더 누구?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소민이 탈퇴함에 따라 리더의 공석을 누가 채울지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에이프릴 소속사 DSP 미디어 관계자는 9일 이투데이에 “에이프릴 소민이 오늘부로 팀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한다”며 “에이프릴은 6인조에서 5인조 팀으로 재편된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당
‘에이프릴 탈퇴’ 소민
데뷔 3개월차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의 리더 소민이 탈퇴 소식을 전한 가운데 소민의 자필 편지가 눈길을 끈다.
소민은 9일 에이프릴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15년 11월 9일, 오늘부터 에이프릴로서의 활동을 마무리 하게 됐다”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함께 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이런 감사함을 뒤로하고
‘에이프릴 탈퇴’ 소민 ‘에이프릴 탈퇴’ 소민 ‘에이프릴 탈퇴’ 소민
데뷔 3개월차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 리더 소민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소민의 구하라 닮은꼴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민은 지난해 5월 방송된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은 소민에게 “카라의 구하라를 닮았다”고 말했고
'최연소 걸그룹' 에이프릴 소민 탈퇴…평균연령 더 낮아졌다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소민이 탈퇴함에 따라 멤버들의 평균 연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이프릴은 국내 활동 아이돌 중 최연소 아이돌이란 타이틀을 보유 중이다.
에이프릴은 지난 8월 6명의 멤버로 대중에 첫 선을 보였다. 그중 맏언니 소민은 1996년생으로 만 20세이며, 막내 진솔은 2001년생
걸그룹 에이프릴 리더 소민의 탈퇴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과거 소민이 퓨리티로 활동하던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소민은 지난 2012년 일본에서 걸그룹 퓨리티로 먼저 데뷔해 2장의 싱글앨범을 발매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MBC 뮤직 ‘카라 프로젝트’에 출연했지만 최종 탈락했다. 하지만 소민은 남다른 끈기로 노력으로 에이프릴의 멤
보이그룹 MAP6(엠에이피6)가 과거 5인조 남성 에이프린스 출신의 멤버 4명이 포진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9일 소속사에 따르면 “알려진 사실처럼 MAP6의 멤버 5명 중 4명은 에이프린스 출신으로 드림티엔터테인먼트로 팀 이적 후 15개월의 맹연습을 통해 그룹의 컨셉과 이름을 바꿔 새롭게 데뷔하게 됐다.”며 “기존 에이프린스에서 연습을 통해
걸그룹 에이프릴의 리더 소민이 탈퇴 소식을 전한 가운데 에이프릴의 민낯이 재조명 되고 있다.
에이프릴은 지난 3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에이프릴이 간다! 더더욱 리얼한 비하인드 대공개!’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에이프릴은 '100% 민낯으로 일어나자마자 카메라 앞에 선 기분이 어떻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리더 소민은 “목욕
에이프릴 리더 소민이 탈퇴, 5인조로 재편된다.
에이프릴 소속사 DSP 미디어 관계자는 9일 이투데이에 “에이프릴 소민이 오늘부로 팀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한다”며 “에이프릴은 6인조에서 5인조 팀으로 재편된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당사와 소민은 오랜 심사숙고 끝에 소민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고, 앞으로도 소민을 DSP 소속 아티스트로서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