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대낮에 본드에 취한 40대 남성이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여교사를 성추행하며 난동을 부린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강제추행치상 및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로 이모(49)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일 오후 2시36분께 노원구 상계동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여교사 현모(51)씨의 목을
울산 살인사건
울산 살인사건의 잔혹한 범인은 40대 남성이 붙잡았다.
지난 27일 울산시 삼산동의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장모(23)씨의 범행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장씨는 A씨와 대화 없이 갑자기 흉기를 휘두르고 도망치다가 비명을 듣고 따라온 40
부하 여직원을 추행한 40대가 혐의를 부인하다 가중처벌을 받게 됐다.
청주지법 형사항소1부(김도형 부장판사)는 30일 부하 여직원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기소된 A(43)씨에 대해 원심이 선고한 벌금 400만원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추가 명령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증거를 포함한 모든 사정을 종합하면 고의로 피해자를 추행한
16일 오후 4시21분께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못골역 전방 250m 지점에서 선로를 무단 침입한 김모(46)씨가 양산행 전동차에 치여 부상을 입었다.
전동차는 선로 측면 빈 공간에 있던 김씨를 발견하고 비상정차했음에도 김씨를 스치고 지나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씨는 몸에 상처를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사고로 지하철
전북 완주군에서 한 남성이 차안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16일 오전 8시께 전북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 관리사무소 앞에 세워진 SM5 승용차 안에서 A(40)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차 안에서는 다 탄 번개탄과 '어머니께 죄송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A씨는 오랜 투병 생활로 인해 고통스러워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