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어가도 62% 수익이 난다."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200만원 선을 돌파하며 '황제주'의 입지를 굳힌 가운데 시장에서는 목표주가 '300만닉스'라는 파격적인 전망이 현실화될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8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주가 상승 속도보다 실적 전망치
SK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0만원,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7일 밝혔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이란 전쟁에 따른 경기 우려를 반영해 하향했던 목표 주가수익비율(PER)을 이전 수준으로 상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각각 2025년 이후 PER 상단 수준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