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27일 중국 베이징컨퍼런스센터에서 중국법인설립 25주년 기념식을 열고 ‘세븐해빗(7-Habit)’ 중국어판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 1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기업 발전 과정과 경영 방향,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7월 국내에서 출간된
한국남부발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발전소 주변 지역사회를 위한 전방위적인 나눔 활동에 나섰다.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발전소 주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고효율 가전기기 기부와 맞춤형 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안동빛드림본부는 20일 안동시 풍산읍 행정복지센터 및 풍산읍지역사회보장
“25년 노하우 집약된 솔루션으로 ‘햇빛소득마을’ 성공 견인할 것”
기획부터 O&M까지 완벽한 인프라 구축…시장 선점 교두보 마련
에스에너지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재생에너지 종합 서비스 기업(ReSCO, Renewable Energy Service Company)’ 공고에서 심사를 거쳐 등록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등록을 통해 에스에너지는 국가
한국남부발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8일 경남 하동군 횡천면 전대리 일대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하동군산림조합 등과 함께 '탄소중립 숲 조성'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와 굿피플은 총 2200만 원의 사업비를 공동으로 마련해 숲 조성을
“앞으로의 25주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품질 경쟁력, 인프라, 성장 기반 도약”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앞으로의 25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우리의 품질 경쟁력과 인프라,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세계 속에 K커피를 알리는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회장은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디야커피 사옥에서 창립 2
대한천일은행 뿌리 잇는 국내 1호 금융지주그룹 모델 아이유에 ‘명예 우리금융인상’
"1899년의 개척 정신과 상생의 DNA를 바탕으로 더 많은 이들의 삶에 힘이 되는 금융이 되겠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의 다짐이다. 그는 2일 서울 중구 본점 역사관 '우리1899'와 굿윌스토어'에서 열린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에서 단순한 축하를 넘어 상생의 의미를
한국중부발전은 2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미래 에너지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AX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25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발전은 발전소 운영부터 안전 관리, 행정 사무에 이르는 전사적 업무 영역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개항 25주년을 맞아 ‘연간 여객 1억 명 시대’ 실현을 위한 재도약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인프라 확장과 서비스 혁신, 지방 연계 강화를 통해 글로벌 허브공항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인천공항은 2001년 3월 29일 개항 이후 25년간 국제여객과 화물, 서비스 경쟁력 등 주요 지표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했다.
다자주의·글로벌협력 중요성 강조할 듯中, 광범위한 개방·협력 기조 재확인할 듯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중국이 주도하는 ‘보아오아시아포럼(보아오포럼)’ 연차총회가 개막했다. 이번 포럼은 ‘공동의 미래 형성: 새로운 환경·새로운 기회·새로운 협력’이라는 주제로 27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다.
23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메디포스트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제대혈은행 브랜드 ‘셀트리’는 미혼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1000만원 상당의 제대혈 보관을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셀트리 제대혈은행 탄생 25주년을 맞아 전개된 제대혈 가치 공감 캠페인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셀트리는 출산 시 단 한 번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23일 정기총회를 통해 유지현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 회장은 오랜 기간 교육 현장 경험과 환자단체 활동을 통해 희귀·난치성질환 환우와 가족의 권익 향상에 힘써온 인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실천형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유 회장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1981년부터
25년간 누적 판매 3억 8553만회원조 프리미엄 지위 공고화
한성기업의 대표 프리미엄 맛살 브랜드 ‘크래미’가 2001년 국내 최초의 고급 맛살로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출시 25주년을 맞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25주년은 알래스카 1등급 연육을 사용해 실제 게살에 가까운 식감을 구현하며 성장해온 크래미의 역사를 기념하고, 고유 상표명으로서의
EV4부터 PV5까지 기아 EV 차량 전시‘라파엘 나달’도 은퇴 후 첫 호주오픈 방문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 ‘Kia Move Different Day’를 전개하며 전동화 차량 기반 글로벌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는 14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
이디야커피가 2일 시무식을 열고 창립 25주년을 맞는 2026년을 글로벌 시장 확대와 본업 경쟁력 강화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포했다. 문창기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해 음료 리빌딩 프로젝트 성공과 유통·커머스 부문의 역대 최대 실적(27개국 수출)을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올해의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이디야커피는 올해 변화하는 소비 트렌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2일 시무식을 통해 올해 경영 키워드로 ‘비천도해(飛天渡海)’를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의 한계를 넘어 기술·조직·글로벌 전략 전반의 근본적 변화를 추진해 경쟁 지위를 격상시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비천도해’는 기존 사업 방식과 한계
이엔크리에이티브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2025 뉴욕 한류박람회’에 참가해 미국·캐나다·중남미 등 총 16개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북미 유통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욕 한류박람회는 K-푸드, 패션, 뷰티, 콘텐츠 등 한국 문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대표 한류 문화 행사로,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글로벌 K-컬처 이벤트다.
NH농협은행은 비대면 전용 예금인 ‘e뱅킹 예금’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최고 연 7.1% 금리를 제공하는 ‘NH대박7적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NH대박7적금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만좌 한도로 판매되며,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낼 수 있다. 가입은 NH올원뱅크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이번 상품은 1999년 e뱅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는 독특한 ‘직업병’이 있다. 병이라기보다 체질에 가깝다. 세상 어디서든 상대방의 제품을 본다. 일상은 곧 영업 현장이고, 대화는 곧 마케팅이다.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함께한 엔비디아 창립 25주년 행사에서도 그 ‘직업병’은 여지없이 드러났다. 행사장에 참석한 이 회장은 주위를 둘러보다가 “아이폰이 왜 이렇게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열린 '2025 부산패션위크'가 역대 최다인 5천여 명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일간 이어진 디자이너 브랜드 쇼, 지역 대학 패션쇼, 패션 IR·투자 매칭 커넥트는 현장 업계 관계자들에게 '실질적 레퍼런스가 탄생하는 무대'라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부산패션위크는 부산시 주최,
“입원은 싫지만, 병원학교가 좋아서 병원에 오는 친구들도 있어요.”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연세암병원 병원학교의 이야기다. 병원학교는 만성질환으로 3개월 이상의 입원 또는 통원치료가 필요한 건강장애 학생들을 위한 ‘병원 안 작은 학교’다. 정교사 두 명, 심리상담가, 자원봉사자들이 합심해 지난 한 해에만 85명의 아이들이 연세암병원 병원학교를 거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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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위기 밀양 노인요양원 환자·직원 56명 구조
17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의 한 노인요양원이 집중호우로 침수 위기에 처했으나, 환자 41명과 직원 15명 전원이 구조됐다. 누워 지내는 환자
한 편의 공연을 보고 난 후 머릿속에 자꾸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배우의 연기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 수도 있고, 캐릭터의 상황 또는 대사에 공감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한창 공연 중인 뮤지컬 ‘베르테르’에서 배우 이영미는 관객에게 그러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베테랑 배우인 그는 오르카 역을 맡아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오르카의 대사에
●Exhibition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일정 3월 3일까지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1
국립중앙박물관과 오스트리아 레오폴트 미술관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 대규모 특별전으로 1900년대 비엔나의 예술과 문화를 조명한다. 레오폴트 미술관이 소장한 회화, 사진, 조각, 공예품, 가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9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