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복합문화융합단지 공동주택용지 2블록에 10년 민간임대 아파트 ‘리듬시티 우미린’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리듬시티 우미린은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767가구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형으로 구성됐다. 타입별로 △전용 84㎡A형 630가구 △전용 84㎡B형 137가구다.
단지는
광양항 낙포부두가 2028년까지 1795억 원을 투입해 4개 선석을 갖춘 부두로 새로 단장한다.
해양수산부는 노후화된 광양항 낙포부두의 시설을 개량하고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광양항 낙포부두 개축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낙포부두는 1979년 10월 개장한 이래 매년 650만 톤 이상의 석유화학제품 원료를 처리해 인근 석유화학공단에 공급하는 등 여
포스코건설은 '성복역 리버파크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26일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535명 가운데 527명의 찬성을 받았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일대에 있는 성복역 리버파크 아파트는 1998년 지어져 올해 준공 25년 차를 맞았다. 수평 및 별동 증축을 통해 기존 702가구에서 807가구로
노후 단독주택이 밀집하고 구릉지인 사당5구역에 507가구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1일 제1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사당5구역(동작구 사당동 303번지 일대)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에 관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특별건축구역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설계가 필요한 사업 특성에 맞게 용적률, 건축물 높이 등 건축 규제를 완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국내 첫 임대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추진 중인 노원구 하계5단지 현장을 방문한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20분 하계5단지 현장을 찾아 사업 현황과 노후 상태를 점검한다. 입주민 임시 거주 시설이 들어설 주변 부지도 살피고 입주민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하계5단지는 1989년 준공된 국내 1호 영구
정부가 남양주왕숙·고양창릉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에 4조5000억 원을 투입해 서울 도심까지 출퇴근 시간을 30분대로 만들기로 했다. 남양주왕숙은 9호선을 연장하고 고양창릉에는 2028년 완공 예정인 서울 서부선과 연결하는 게 핵심이다.
국토교통부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남양주왕숙(6만6000호)과 고양창릉(3만8000호)의 광역교통개선대
지난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선정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받은 새만금 신공항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그러나 2028년 준공 이후 2055년 항공수요가 80만 명대에 불과하고 한 시간 거리의 무안공항과 수요가 겹쳐 향후 공항 추진 적절성에 대한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7일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새만금 신공항은 애초 군산공항 활주로를
지난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포함돼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새만금 신공항' 건설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6일 새만금 신공항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새만금 신공항은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2016~2020년)에 반영돼 그간 항공수요 조사연구와 사전타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