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가군 573명, 나군 555명 총 1128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가군과 나군으로 모집군을 나눠 선발해 지원 희망 학과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문계·자연계는 가·나군 모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00%로 선발하며 의예과는 인적성 PF 면접 실시한다. 예체능계는 나군에서 수능 성적과 실기시험을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전 과목 만점자는 6명으로 파악됐다. 지난해보다 국어와 수학 가형이 어려웠고 수학 나형, 영어는 쉬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어는 만점자가 151명으로 지난해의 5분의 1로 줄었다. 반면 절대평가인 영어는 1등급이 12.7%에 달할 정도로 쉬웠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2021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22일 발표
올해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지난해보다 국어와 수학 가형이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 나형과 영어는 작년 수준으로 분석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2월 3일 치러졌던 2021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수능 채점 결과를 보면 국어의 경우 만점자가 받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144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140점)보다 4점이
지난 3일 치러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시험장을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는 방역당국 역학조사결과 수능시험 이후 14일간(12월 3∼17일) 집중모니터링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은 관계자가 없었다고 18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수능 시험실의 수험생·감독관 진단검사 대상자 8
교육부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교재 무상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
교육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EBS와 함께 2021학년도부터 EBS 교재 무상 지원 대상자를 교육급여 수급자까지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 확대로 인해 약 3만7000명이 추가로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생계
올해 2021학년도 정시모집 당락예측에는 과거와 비교했을 때 큰 변수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내년에 수능과목체제가 바뀌는 것 때문에 안정, 하향위주의 정시모집 지원전략을 세우는 경향이 과거보다 좀 더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수험생들은 자신의 수능성적 수준에 맞춰 과목별 반영비율이 유리한 대학을 중심으로 지원대학을 탐색해 나가는 기본적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와 정답에 이상이 없다고 결론 내렸다.
평가원은 14일 2020학년도 수능의 정답을 확정·발표했다.
평가원은 3일부터 7일까지 올해 수능과 관련된 이의신청을 접수했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총 417건으로 이 가운데 문제 및 정답과 관련된 실제 심사 대항은 82문항에 대한 254건이었다.
평가원은
서울 후기고 신입생 모집에서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외국어고·국제고 등에 지원한 뒤 일반고에 중복 지원한 학생이 전년 대비 11.4% 감소했다.
서울시교육청은 9~11일 모집한 2021학년도 서울시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원서접수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전체 후기고 지원자는 205개 학교에서 총 5만4345명
진학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면서 수의사에 관한 관심도 커지고 있어 전국 수의대학 정시 모집정보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수의대는 전국 대학 10곳에 있다. 강원대, 건국대, 경북대, 경상대, 서울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가 해당하며 이 중 건국대만 유일한 사립이다.
2021학년도 수의대 정시 모집인원은 총 182명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른 일부 학교에서 '시험벨'로 인해 크고 작은 소동이 잇달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불이익을 당했다며 항의하고 있지만 교육 당국은 현장에서 조처가 이뤄진 만큼 추가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는 입장이다.
9일 교육계에 따르면 3일 서울 강동구 한영고에서는 4교시 탐구영역 시험을 앞두고 시작종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그 어느 해 보다 큰 긴장과 우려 속에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된 가운데, 자기주도형 개인별 맞춤 학습에 최적화된 ‘이투스247학원’이 주목 받고 있다.
이투스교육의 자회사인 이투스ECI에서 운영하는 독학재수학원 ‘이투스247’은 최근 재원생 2445명을 대상으로 학원관리 시스템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0%
알바몬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수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알바몬은 2021학년도 수능 프로모션으로 ‘수능 끝! 기념 #알바몬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알바몬의 올해 수능 프로모션은 총 3가지 이벤트로 구성됐다. 알바몬 관계자는 “올해는 수험생은 물론 알바몬 개인회원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10대들에게 친숙한 플
12월 3일 수능시험이 끝났고 12월 23일 수능성적표를 받는 것으로 올해 약 43만명의 수험생들(수능시험 응시인원 42만6344명)은 코로나19라는 사상초유의 상황 속에서도 수험생황을 극복해가고 있다. 2021년 1월 7일부터 진행하는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80,073명을 선발하는데, 정시모집 원서접수 전에 체크하여 좀 더 유리한 정시모집 지원전략을 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서울 지역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들이 2021학년도 신입생 전원을 면접 없이 완전 추첨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서울 지역 자사고 13개교의 고입 면접을 공동 추첨으로 변경하는 '2021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 안전관리방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애초 서울지역 자사고는 2021학년도
지난 3일 시행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 제기가 400여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4까지 수능 문제와 관련해 총 385건의 이의 신청 게시글이 올라왔다.
국어 영역에서 이의 신청이 133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학 영역에선 13건, 영어 영역에선 46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