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추신수가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반면 김현수는 휴식을 취했다.
황재균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17 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삼진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5)가 시즌 11번째 홈런을 장식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이날 경기로 추신수는 6경기 연속 안타, 1
'추추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5경기 연속 안타에 14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프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15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김현수가 결장한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패했다.
볼티모어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 경기를 2-5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볼티모어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공동 최하위로 추락했다.
김현수는 이날 출전 기회를 얻지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3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달성하면서 10경기 연속 출루했다.
추신수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추
'추추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를 포함 4출루하며 맹활약했다.
추신수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1회말 첫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메츠의 선발
'추추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6호 홈런을 쏘아올리며 맹활약 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추신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추추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데뷔 13년 만에 통산 2000루타를 달성했다.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한국 선수로는 최초의 기록이다.
추신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17 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런 부문 1위 에릭 테임즈(31·밀워키 브루어스)가 시즌 9·10호 홈런을 잇달아 때려냈다.
테임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 파크에서 열린 '2017 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포를 연속 가동했다.
테임즈는 1회말 1사 상황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
'추추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첫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추추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호 홈런을 비롯해 멀티 안타를 생성했지만 팀이 역전패하며 빛이 바랬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경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5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멀티히트를
박병호(31)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안타 행진을 이어가면서 빅리그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구단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 박병호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의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러큐스 치프스(워싱턴 내셔널스 산하)와 더블헤더 2경기에 모두 출전해 8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맏형인 '추추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올 시즌 첫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다. 시즌 첫 타점도 올리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출루했다.
추신수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2득점했다.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클리블랜드 우완 선발
'2017 프로야구' 개막 이후 각 구단의 순위싸움이 초반부터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KBO리그 10개 구단이 모두 4경기를 치른 5일 현재 LG 트윈스가 4승 무패로 단독 1위에 올라 있다.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가 3승 1패를 거두며 공동 2위를 기록 중이다. 한화 이글스(2승 2패), NC 다이노스(1승 3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뜨렸다.
김현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르 샬럿의 샬럿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시범경기에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김현수는 4회초 우완 알렉스 콜롬의 5구를 받아쳐 우중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2017년 MLB 시범경기'에서 첫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MLB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추신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26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친 데 이어 27일에는 첫 선발 출전에 나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며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황재균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 경기에서 홈런
김현수(28ㆍ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멀티히트, 3출루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현수는 30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대타로 출전해 역전 결승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린 김현수는 이날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나란히 홈런포를 터트리며 맹활약했다.
김현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1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