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앞세운 해운·항만 스타트업을 부산항 현장으로 끌어들인다.
부산항만공사는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의 신규 입주기업으로 혁신기술을 보유한 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자일로랩스 △언커먼랩 △카고트리다.
‘1876 부산’은 초기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
부산항만공사(BPA)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입주기업들과 소통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876 부산'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의 스마트 전환 전략을 들고 국제 무대에 나섰다. BPA는 25~26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TOC Asia 2025’에 참가해 부산항의 디지털 기반 운영성과와 협업기업 6곳의 항만 물류 신기술을 선보였다.
TOC Asia는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와 항만 장비기업, 물류·해운 IT기업 등 2,000여 명이 참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