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건강과 미래를 챙기기 어려운 청소년·청년들이 생애 1회 200만원을 지원받는다.
29일 서울시는 10월 1일부터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을 위한 '자기돌봄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올해 3월 시행된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법'에 근거해 전국 17개 시·도가 공통으로 추진하는 위기청년 전담지원 사업의
카카오게임즈의 파트너스와 RINK 서비스 고객 140명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
17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 12일 오후 10시44분 파트너스와 RINK 서비스에 대한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을 확인했다. 이후 조사 과정에서 14일 오전 0시50분 일부 고객 14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RINK는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
AET 19기 34명·아우스빌둥 10기 19명 참여전동화·디지털화 대응 전문 테크니션 육성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벤츠코리아)가 자동차 정비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AET 19기와 아우스빌둥 10기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벤츠코리아는 11일 경기 용인시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정비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AET(Automotive Electric Tr
자바 해상서 연락두절
승객 243명을 태운 인도네시아 여객선이 해상 사고를 당해 1명이 죽고 140명이 실종됐다.
13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사고 선박은 ‘버고 트랜스포트 8호’로, 수라바야에서 보르네오섬 남칼리만탄주 주도 반자르마신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오전 10시 13분 출항한 선박은 악천후에 휘말린 뒤 연락이 두절됐다. 마지막으로 확인
지난 10년간 326개 팀, 3313명 참여진학, 취업, 창업 등 사회적 성취 도와
SK이노베이션은 회사가 개최하는 국내 최대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SK이노베이션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10회 GMF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
GMF는 지난 2017년
호카 총판 교체 놓고 ‘육성 기여 미보상’ 문제 제기정부·정책 당국에 제도 개선 촉구…계약 분쟁 진행 중
글로벌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총판 교체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존 총판사 조이웍스 임직원들이 해외 브랜드 판권 이전 과정에서 기존 사업자의 시장 개척 기여와 고용을 보호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이웍스 임직원
조이웍스 임직원·협력업체 비대위 결성…140여명 고용 문제 제기이랜드 유통 역량 활용해 호카 한국 시장 성장·고객 접점 확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호카(HOKA)의 새 한국 총판으로 이랜드가 선정되면서 기존 총판사 조이웍스와의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조이웍스 임직원들은 계약 해지의 적법성을 둘러싼 국제중재가 아직 진행 중인데도 총판 교체가 확정됐다며 반발
산을 찾은 외국인들이 여행 중 갑작스러운 질환이나 사고로 응급실을 찾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단순한 장염과 복통부터 전기톱 사고와 고관절 골절, 뇌출혈까지 응급 상황의 유형도 다양하다. 외국인 관광객과 선원 등 해외 방문객이 늘면서 낯선 환경과 언어 장벽을 넘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지역 응급의료체계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의료계
경기권에 과학고등학교 2곳이 새로 문을 열면서 2027학년도 전국 과학고 모집인원이 1983년 개교 이후 가장 많은 1858명으로 늘어난다.
17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전국 22개 과학고는 총 1858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지난해 20개교 1642명보다 216명(13.2%) 증가한 규모로, 과학고 개교 이후 역대 최대다.
모집인원이 늘어
민주 “국힘, 무책임한 정치 선동…무지의 소치”국힘 “민주, 시장순리 거슬러 주거사다리 끊어”
정치권에서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세 정상화 노력의 결정”이라며 방어에 나섰고 국민의힘은 “서민을 겨눈 징벌적 과세의 칼날”이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박지성 선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들이 함께한 수원 여행 영상이 조회수 300만회를 넘겼다. 그 여파는 숫자로 돌아왔다. 수원 국궁체험 이용객이 1년 새 33.3% 늘었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콘텐츠·프로그램·결제 인프라를 전방위로 정비하고 있다.
출발점
李대통령, 오늘 부동산 ‘끝장토론’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대규모 토론회를 열고 국민과 함께 부동산 정책 방향을 논의합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00분 동안 열리는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는 유튜버와 부동산ㆍ맘카페 회원, 시민단체 관계자, 공인중개사, 금융권 종사자, 언론인, 교수 등 140명이 참석합니다.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
공급·금융·세제 전반 논의…유튜버·맘카페 의견도 청취
23일 관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전 10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주택 공급과 금융, 세제 등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한 국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를 비롯해 학계, 업계, 시민단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교육 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들이 미래세대 진로 지원과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 기부 봉사단은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전날 1
한국중부발전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총 140명 규모의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7일부터 2026년도 하반기 4직급 신입직원 채용공고를 내고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채용은 직군별 특성과 채용 운영의 효율성을 고려해 총 140명 규모로 2회에 걸
‘39초 간격’ 7.2·7.5 연쇄 강진델시 대통령, 국가비상사태 선포USGS “사망자 최대 10만 명 추정…GDP 최대 7% 감소”수감 중 마두로 메시지…“최대한의 단결·연대”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126년 만의 최대 규모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수도 카라카스에서 건물이 무너지고 전력과 교통망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확산하자 미국도 긴급 지원에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를 표방하는 경남정보대학교 글로벌K뷰티학과가 지역 뷰티산업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과 산업체 특강을 마련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지난 16일 교내 약손명가홀에서 ‘피부사랑 장학금 전달식 및 산업체 CEO 특강’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뷰티산업을 대표하는 기업과 기관 6곳이 참여해 총 4
고려대 STEM 프리스쿨, 고교생 30명 모집한국외대 영어 동행 캠프, 초중생 200명 모집
서울시가 국내 대학과 협력해 ‘서울런’ 회원 23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 서울시는 고려대학교와 함께하는 '서울런 STEM 프리스쿨'과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하는 '서울런 영어 동행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STEM 프리스쿨은
와아~!
순식간에 주변이 덜컹대는 환호성. 모든 이의 시선이 한 곳으로 향한 듯했는데요. 식당에서도 회사에서도 길거리에서도 서로를 부둥켜안은 ‘행복’이 가득했죠. 12일 점심시간이었습니다.
한국과 체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열린 그 날의 풍경이었죠. 북미 멕시코에서 열리는 경기가 마침 한국의 점심시간과 딱 겹친 건데요.
법무부는 내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부산 콘서트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을 위해 '출입국심사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법무부는 12~13일 부산에서 열리는 BTS 콘서트를 관람하는 외국인이 약 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법무부는 10일부터 14일까지 '출입국심사 특별대책'을 가동한다.
이번 부산 공
복지부, 16일 ‘제3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개최
김세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발표자로 나서
“어디서나 같은 서비스 아닌, 어디서나 같은 수준의 보장 필요”
통합돌봄이 전국에서 시행되고 있지만 인프라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한국형 돌봄취약지' 지정 기준을 개발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세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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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일 주요 뉴스
◆100년 뒤 인구 753만 명…대한민국, 소멸 경고등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5000만 명이 넘는 우리나라 인구가 100년 뒤 753만 명까지
논현노인종합복지관이 시니어 전용 헬스장인 스마트피트니트센터를 열었다.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노쇠를 예방하고, 근감소증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스마트피트니스센터는 원래 건강 관리실이던 공간을 재정비했다. △AI 기반의 7가지 상체, 하체 헬스기구로 이루어진 근력운동존 △어르신들의 개인별 체지방·근육량·질병력을 평가해 맞춤형 운동처방을 하는 건강측정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