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은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 3994억 원, 영업이익 108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9%, 74.3%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케미칼사업부문의 반도체용 소재 등의 수익성 개선으로 27.1% 증가했다.
케미칼사업부문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현대에이치씨엔, 5개 계열사 흡수합병 결정
△한진해운, 대한항공에 日 부동산 60억원에 매도
△한진해운, 해외상표권 한진칼에 양도… 양도가액 742억원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화재 주식 437만5000주 취득 결정
△한국항공, 1분기 영업익 67억원… 전년比 233%↑
△한진해운, 444
한국석유공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8억643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1.7%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88억386만원으로 7.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6억8724만원으로 103.5% 증가했다.
한국석유공업은 또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현금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 2.1%이며, 배당금총액은 6억5520만원이다.
하나금융그룹이 작년도 1조10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며 1조 클럽에 다시 진입했다.
하나금융은 수익력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의 견조한 증가로 2010년 누적기준 전년대비 230.0% 증가한 1조10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2007년 1조2981억원의 순이익을 시현한 이후 전사적 차원의 리스크관리와 자산 포트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