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케아로 불리는 니토리 가구가 한국 상륙 3개월 만에 서울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니토리는 서울 가양, 인천 연수, 경기 화성 등 수도권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잇따라 매장을 개점할 방침이다.
니토리 가구는 22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니토리 국내 2호점을 열었다. 지난해 11월 서울 이마트 하월곡점에서 1호점을 연 지 3
본아이에프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본죽&비빔밥’은 가맹점 1000호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식 프랜차이즈 단일 브랜드로는 유일한 사례로, 2015년 본죽&비빔밥이 가맹 사업을 시작한 지 9년 만의 성과다.
1000호점 개점이 가능했던 것은 본아이에프가 본죽을 본죽&비빔밥으로 브랜드를 전환함과 동시에 신규 출점을 함께 진행했기 때문이다. 본죽
400여종 품목 갖춘 독보적 빵집 프랜차이즈 성탄절, 핼러윈, 어머니의 날 등 ‘한정 케이크’ 인기
“미국은 주로 마트에서 빵을 구매하고 전문 베이커리가 많지 않아요. 뚜레쥬르엔 기존 베이커리와 비교불가할 정도로 수많은 종류의 빵이 있어서 자주 찾아요.”
CJ푸드빌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에 대한 미국 현지 소비자 반응은 이처럼 호평 일색이다.
CJ프레시웨이는 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에 연 600억 원에 달하는 식자재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랭크버거는 출시 약 3년 만에 가맹점 500개가 넘어서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수제버거 브랜드다. 합리적인 가격에 100% 소고기 패티의 미국식 치즈버거를 선보여 현재 수제버거 매장 수 1위 브랜드로 올라섰다. 내년도 가맹점 1000호점 돌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21일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30년간의 성장사를 집대성한 사사(社史) ‘가깝고 편리한 행복충전소 30년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30년 사사에는 지난 1988년 국내 유통 시장에 편의점이 처음으로 태동하게 된 시대적 배경과 정착 및 성장 과정이 당시 사진과 증언을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담겨있
정현식 해마로푸드서비스 대표이사가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를 5년내 5000억 매출 기업 성장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공식 첫 기자간담회를 가진 맘스터치는 2019년에는 신선물류시스템 구축, 1500여 매장 안정적 공급하고 2021년 5000억 매출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맘스터치는 타 지역에 비해 상
서울 시내에서 커피전문점 창업을 하려면 평균적으로 얼마의 임대료가 필요할까? 한 조사에 따르면 3.3㎡당 임대료가 가장 높은 곳은 명동으로 200~300만원이 소요된다. 뒤를 이어 강남역이 100~150만원 선, 그 외 홍대나 건대, 가로수길 등이 30~50만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커피프랜차이즈창업은 대학가와 역세권, 오피스상권을 중심으로 이뤄
서울 시내에서 커피전문점 창업을 하려면 평균적으로 얼마의 임대료가 필요할까? 한 조사에 따르면 3.3㎡당 임대료가 가장 높은 곳은 명동으로 200~300만원이 소요된다. 뒤를 이어 강남역이 100~150만원 선, 그 외 홍대나 건대, 가로수길 등이 30~50만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커피프랜차이즈창업은 대학가와 역세권, 오피스상권을 중심으로 이뤄
서울 시내에서 커피전문점 창업을 하려면 평균적으로 얼마의 임대료가 필요할까? 한 조사에 따르면 3.3㎡당 임대료가 가장 높은 곳은 명동으로 200~300만원이 소요된다. 뒤를 이어 강남역이 100~150만원 선, 그 외 홍대나 건대, 가로수길 등이 30~50만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커피프랜차이즈창업은 대학가와 역세권, 오피스상권을 중심으로 이뤄
커피숍 ‘요거프레소’가 10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가맹비/보증금/교육비/로열티를 한시적으로 면제해주는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커피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는 포화상태라 불리는 커피 업계에서 끊임없는 메뉴 개발과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의 말에 따
제너시스BBQ그룹은 1일 창사 20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킨대학(경기도 이천)에서 ‘대한민국 1등 20년! 세계 1등 2020년!’을 주제로 축하 기념행사를 가졌다.
비비큐는 20주년 기념 닭 석상 제막식, 기념식수, ‘Give Walk, Give Love! 함께 걷기’ 기부행사, 우수직원 표창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숫자(1000호점)가 가지는 의미보다 고객이 찾고 싶어하는 매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심을 잊지 않고 노력해 더 발전된 다이소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박정부 다이소아성산업 회장(71·사진)의 변치 않는 ‘1000원의 마법’이 기적을 만들어냈다. 1997년 5월 1호점을 오픈한 다이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0원 숍의 ‘균일가 전문점’으로
저렴한 기름값을 표방한 알뜰주유소가 2011년 12월 1호점을 개소한 이래 11개월만에 1000개를 돌파했다. 5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알뜰주유소 1호점에서 차량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석유공사는 2014년 1150개, 2015년에는 1300개 등으로 알뜰주유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저렴한 기름값을 표방한 알뜰주유소가 2011년 12월 1호점을 개소한 이래 11개월만에 1000호점을 돌파했다. 5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알뜰주유소 1호점에 차량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석유공사는 2014년 1150개, 2015년에는 1300개 등으로 알뜰주유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저렴한 기름값을 표방한 알뜰주유소가 2011년 12월 1호점을 개소한 이래 11개월만에 1000호점을 돌파했다. 5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알뜰주유소 1호점에 차량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석유공사는 2014년 1150개, 2015년에는 1300개 등으로 알뜰주유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저렴한 기름값을 표방한 알뜰주유소가 2011년 12월 1호점을 개소한 이래 11개월만에 1000호점을 돌파했다. 5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알뜰주유소 1호점에 차량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석유공사는 2014년 1150개, 2015년에는 1300개 등으로 알뜰주유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한 대형마트 통신사 매장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희화화 사진이 노출되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것으로 지목된 치킨브랜드 ‘또래오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래오래는 농협중앙회 자회사인 목우촌이 만든 치킨브랜드로 2003년 1호점을 오픈했다. 첫해 100호점을 돌파하며 흥행한 또래오래는 불과 5년만에 1000호점 돌파 기록을 세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의 ‘마법’이 해외에서도 통했다. 지난 2005년 LG생건 사장 취임 이후 올해 1분기까지 영업이익은 29분기 연속, 매출은 27분기 연속 성장하며 회사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것과 더불어 해외시장도 빠르게 공략해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4년 싱가포르 진출을 시작으로 해외에 첫발을
부동산정보제공과 중개 네트워크 회사인 스피드뱅크가 ‘프랜차이즈 1000호 점 돌파’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국내 부동산 프랜차이즈 업체로는 스피드뱅크, 부동산114, 부동산뱅크, 부동산써브 등이 있으며 이 중 스피드뱅크가 7일 현재, 전국적으로 1010개로 가장 많은 가맹점을 확보, 800여개 정도의 가맹점으로 확보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