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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 축소 '11차 전기본' 보고 받는다지만…역대 두 번째 늦은 확정 '불명예'
    2025-02-07 14:55
  • 국감 코앞…‘소득세 물가연동’ ‘횡재세’ 관전 포인트
    2024-09-29 16:15
  • 도마 오른 ‘11차 전기본’…野 “국회 동의 받아라”
    2024-06-26 17:30
  • 11차 전기본 '무탄소' 방점…원전 4기 더 짓고 재생에너지 120GW로 확대
    2024-05-31 11:00
  • 한수원·중부발전, 신규 양수발전 우선사업자 선정
    2023-12-28 17:42
  • 원전은 늘리고 신재생은 줄이고…11차 전기본 수립 서두른다
    2023-07-18 11:30
  • 2030년엔 다 쓴 '핵연료' 넘친다…정부, 포화시점 재산정 결과 발표
    2023-02-10 06:00
  • [마감 후] 에너지 정책의 회한
    2023-01-16 05:00
  • 정쟁 도구된 신재생에너지…정부 "점진적 확대" vs 野 "비중 더 늘려라"
    2023-01-14 07:00
  • 尹 정부, 원전 정상화 본격화…10차 전기본, 이번 주에 확정
    2023-01-10 10:31
  • '핵폐기물' 국회 논의 중단...정부 R&D 이행은 지속
    2023-01-04 14:15
  • "원전 늘리고 신재생은 천천히"…새정부 전력수급기본계획, 국회서 '멈춤'
    2022-12-28 11:28
  • [종합] 한전법 후폭풍…전기본부터 고준위방폐법까지 '일시정지'
    2022-12-15 13:52
  • 한전법이 몰고온 후폭풍…전기본부터 고준위방폐법까지 'ALL STOP'
    2022-12-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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