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서 지진의 진원지인 경주지역을 방송권역으로 하고 있는 케이블TV방송이 큰 역할을 했다.
13일 케이블TV업계에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경주지역에 기반을 둔 CJ헬로비전 신라방송을 비롯해 인근지역의 케이블TV 방송인 티브로드, 현대HCN은 지진이 발생하자 신속히 지역채널을 통해 지진소식을 알렸다.
CJ헬로비전은 신라방송, 대
‘내 방의 품격’ 에디터 곽정은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cN ‘내 방의 품격’에 출연한 곽정은은 통유리 너머로 한강이 보이는 싱글하우스를 공개했다.
27살 독립해 자취 12년 차라고 밝힌 곽정은은 현재 영동대교가 있는 한강이 훤히 보이는 아늑하고 깔끔한 집에 혼자 살고 있다. 한강이 보이는 거실에는 소파를 배치했고 그 위에 담요
UHD(초고화질) 방송 상용화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케이블 업체들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케이블 업체들은 오는 10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2014 디지털케이블TV 쇼’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을 뽐내며 선두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들은 세계 최초 UHD 방송 상용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태광 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가 국내 최초로 UHD 제작센터를 구축한다.
티브로드는 올해 9월과 10월에 진행되는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과 연계해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티브로드 인천제작센터에 UHD 카메라를 포함해 17억 규모의 UHD 제작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되는 시스템은 스튜디오 내에서의 촬영부터
"K-팝(POP) 열풍의 차세대 주역이 될 주인공은 누구일까"
신예 보이즈와 디아가 K-팝 열풍을 이어갈 기대주로 우뚝설 태세다.
보이즈와 디아는 지난 18일 대구 현대백화점 토파즈 홀에서 열린 TCN '파워M-시즌1' 준결승에서 우승, 결승 진출자로 확정됐다.
'파워M-시즌1'은 음반을 발표한 신인 가수 9개팀이 쇼케이스와 경연을 거쳐 최종우승팀을
최근 생활용품 업계의 키워드는 단연 ‘항균’이다. 개인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구제역과 신종플루로 인한 불안감으로 항균시장이 급속하게 커지고 있다. 특히 위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활용품은 항균기능이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처럼 제품 고유기능 외에도 항균기능이 첨가된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항균이나 항염 효과를 지닌 다양한
생활용품업계에‘인증’바람이 불어 화제다. 대표적인 저관여 제품군으로 분류됐지만 최근‘인증마크’가 없으면 시장 진출 및 소비자 선택도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업계관계자는“기능이나 품질을 보증해주는 기능성 인증부터 사회공헌 차원의 친환경 인증까지 다양한 인증을 통해 제품의 공신력을 판단한다”며 “다양해진 소비자의 니즈(Needs)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