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이 무릎 인공관절 수술 환자 재활운동용 기능성 신발 조인트슈즈를 정식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발목 안정성과 보행 중 발목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기능으로 관절 수술 환자들의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고안됐다. 인공관절재활 전용 신발로 2017년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조인트슈즈는 출시 후 특허를 획득, 지난해 리뉴얼 후 정식 판매된다.
LG유플러스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장애가정 청소년들의 자산형성을 돕는 ‘두드림 U+요술통장’ 신규 선발 멘티와 멘토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스키캠프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주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주관 2010년 출범된 두드림 U+요술통장은 매년 약 150여 명의 장애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회공헌 활
힘찬병원이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 하는 우즈베키스탄 환자를 한국으로 초청해 강북힘찬병원에서 수술을 진행하는 '힘찬 나눔의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힘찬 나눔의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우즈베키스탄 환자를 한국으로 초청하거나 부하라 힘찬병원 현지에서 정밀검사와 수술을 지원함으로써 관절〮척추건강을 되찾아주는 힘찬병원의 글로벌 의료사회공헌사업이다
롯데홈쇼핑은 설을 맞이해 대표 프로그램인 ‘최유라쇼’를 통해 인기 먹거리와 선물세트 등을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이는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
18일 오전 8시 20분에는 6년근 국내산 도라지와 홍삼을 배합한 박주홍 원장의 ‘진도라지 홍삼세트’를 판매한다. 국내산 배 농축액과 국내산 토종꿀을 함유해 부모님 건강식품으로 제격이다.
힘찬병원이 지난해말 개원한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힘찬병원의 본격적인 환자 치료와 수술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부하라 힘찬병원은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지역에 지난해 11월 정형외과, 신경외과, 외과, 내과, 신경과 등의 진료과와 100여 병상을 갖춘 준종합병원급으로 개원했다.
병원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의료현장은 MRI 영상의 질이 떨어져 정확한 진단이
미국 CES 2020 현장에서는 4면 스크린X를 체험하고자 관객들이 부스에 몰리며 행렬이 몇 겹을 둘러 길게 늘어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부스는 홈 시네마존(Home Cinema Zone)을 마주보고 위치해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CJ 4DPLEX는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20에
관악구는 관악문화재단(관악문화관ㆍ도서관) 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 힘찬 새해를 시작하는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박준희 구청장은 신년인사회에서 “‘경제 살리기’와 ‘주민 소통’에 방점을 찍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낙성벤처창업센터 활성화 △서울
롯데홈쇼핑이 11일부터 20일까지 인기 먹거리와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명절 차례상이 간소화되고, 가족들을 위한 상차림은 고급화되는 추세에 따라 프리미엄 전국 특산품과 해외 유명 고급 식자재 등을 집중 편성했다. 18일 오전 9시20분에는 ‘횡성축협한우 등심세트’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횡
근로·자녀장려금 1200억 원이 설 명절 전에 조기 지급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보증은 지난해보다 7조 원 확대된다.
7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설 민생안정대책’은 크게 △새해 서민의 힘찬 출발을 뒷받침 △다 함께 풍요롭고 따듯한 설 명절 △사람들이 모이는 활기찬 지역경제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 대비 등 네 부분으로 구성됐다. 정부는
안국약품은 2일 서울 대림동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은 2020년 신년사를 통해 어려웠던 2019년 한해를 전 임직원이 모두 합심하여 잘 극복한 것에 감사를 표하고, 새해를 맞아 의도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길 기원했다.
어 회장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임직원들에
한국체대 졸업을 앞둔 여자 쇼트트랙 심석희(23)가 서울시청 유니폼을 입는다.
서울시는 오는 3일 쇼트트랙 대표 스타 심석희 선수의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쇼트트랙 입단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입단식은 3일 오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다. 입단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과 정용철 서울시체육회 이사,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혁신적인 펀드 구독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2일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날 판교 본사 리치투게더센터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이 진행됐다. 시무식에는 강방천 회장과 양제신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강방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에셋플러스라는 배가 항해를 시작한 지 올해 21년으로 오랜 세월 항해하는
유한양행은 2일 본사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갖고 경자년 새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정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 해도 혁신신약 개발, 신규사업 강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도전을 계속해왔다”고 2019년 경영성과를 설명했다. 이어 "진정한 글로벌 기업이
"'한미약품은 제약산업의 미래이고, 제약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2020년 한미의 새로운 도전으로 제약강국의 시대를 활짝 엽시다.”
한미약품은 2일 대전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0년 경영 슬로건인 ‘제약강국을 위한 한미의 새로운 도전 2020’을 선포하고, 한미약품그룹의 힘찬 비상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 참석한 우종수 사장은 지난 10년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남북경협사업을 위한 든든한 자산은 바로 '신뢰'"라며 남북 경제 협력 사업의 추진 의지를 밝혔다.
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정주영 명예회장께서는 사업은 망해도 다시 일으킬 수 있지만, 신용은 한번 잃으면 그것으로 끝장이라고 말했다"며 "그동안 어려운 현실과 여건 속에서도 남북경협사업 재개를 위해 착실히 준비하고 기다려
미·중 1단계 무역합의 기대감과 브렉시트의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미국 증시가 2010년대의 마지막 해를 화려하게 마감했다. 여기다 2020년 새해 벽두부터 그동안 최대 불확실 요인으로 꼽혀온 미·중 무역분쟁을 일단락지을 역사적인 이벤트가 예정되면서 세계 경제가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딛게 됐다.
미국 증시의 주요 3대 지수는 작년 한 해 동안 20~30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1일 "여성, 청소년, 가족이 고립되지 않도록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포용적인 공동체 사회로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엔 다양한 흐름이 공존하고 있고, 갈등의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가 어떻게 변화할지, 그 방향은 선명하다. 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평등에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아침을 하루 앞두고 전국 해돋이(해맞이) 축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얀 쥐의 해' 경자년 새해를 2020년 해맞이 축제와 함께 활기차게 맞이하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 마포구는 2020년 쥐띠 해를 맞아 하늘공원에서 구민의 안녕과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2020 하늘공원해맞이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의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2020년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하면서 ‘올해 반드시 경기 반등을 이루고 성장잠재력 확충의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며 “약속대로 경제 회복과 도약의 모멘텀 기회를 반드시 살려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는 글로벌 경제와 함께 우리 경제가 지난
경자년 새해가 환하게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새해는 누구나 맞이하지만 한 해가 어떤 해가 될지는 우리의 마음가짐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풍요와 결실을 뜻하는 백서(白鼠)의 해를 우리 모두 힘찬 포부와 함께 시작합시다.
지난 한 해는 국민 모두가 참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 힘들었고, 불안한 안보에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