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드디어 채영신이 도지원과 만난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7회 예고에서는 채영신(박민영)은 김문호(유지태)의 부축을 받으며 “다른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못 본거에요”라고 말했다.
아울러 채영신은 “나 친엄마 찾았어”라고 울음 섞인 목소리로 채치수(박상면)과 포옹을 했다. 채영신은 최명희(도지원)에게 “그 얘기 여쭤
힐러 지창욱, 촬영 비하인드 공개…"박민영 걸어가는 장면 포커스는 내가!"
배우 지창욱이 새로운 재능을 발견했다.
지창욱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 비하인드! 이 장면 포커스는 내가 했지롱!"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창욱은 카메라를 잡고 촬영을 하고 있다. 박민영이 사무실을 걸어가는 모습을 창밖에서 찍은 것으로
‘힐러’ 유지태가 센스를 드러냈다.
2일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는 우희진과 도란도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촬영 준비 중 우희진의 정면으로 조명이 세게 비추자, 유지태는 손으로 직접 빛을 막아줬다. 유지태의 센스있는 배려가 돋보이는 순간
안방극장을 주름잡는 20대 히로인이 눈에 띈다. 바로 고성희(25), 박민영(29), 오연서(28)가 대표적이다. 세 사람은 최근 방송 중인 KBS 2TV 드라마 ‘스파이’, ‘힐러’,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주연으로서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데뷔작인 영화 ‘분노의 윤리학’에서 수위 높은 노출 연기를 감행한 고성희는 MBC 드라마 ‘미
배우 지창욱이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서 변신의 귀재로 거듭났다.
온라인 게시판에서 이슈되고 있는 사진 속 지창욱은 극 중 캐릭터인 힐러 서정후와 연예부 신입기자 박봉수를 비롯해 검사, 경찰관, 대학생, 청소원, 러시아에서 유학한 한량 등 다채로운 모습들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힐러’ 지창욱 반신욕 인증샷…“민낯에도 이렇게 훈훈해도돼”
‘힐러’ 지창욱이 훈훈한 반신욕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배우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신욕 힐링..! 후우후우... 아 좋다. 힘내서 촬영해야지이!! 곧 ‘힐러’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반신욕 차림으로 카메
'힐러' 박민영 VS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한파패션, 같은 무스탕 다른 느낌
배우 박민영과 한선화가 같은 무스탕을 입고 남심을 사냥에 나섰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5회에서 박민영은 패셔너블한 무스탕 코트로 센스만점 기자룩을 완성했다. 극중 다양한 무스탕을 코디해 이슈가 되었던 박민영은 화이트 터틀넥 니트에
지창욱이 ‘힐러’ OST에 직접 참여해 대미를 장식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김진우) 제작진은 서정후 역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지창욱의 OST Part.6 앨범 녹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창욱이 부른 '힐러' OST Part.6는 채영신(박민영 분)을 향한 서정후(지창욱 분)의 마음을 노래한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이 공개됐다.
2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은 10.2%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드라마 ‘펀치’는 시청률 12.2%, KBS 2TV 드라마 ‘힐러’는 시청률 8.9%를 기록했다.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소(장혁)는 김종식
'힐러' 후속 '블러드' 안재현, 순수한 카리스마 가진 뱀파이어 의사 변신…매서운 눈빛-싸늘한 표정 관심↑
‘블러드(Blood)’ 안재현이 하얀 의사 가운을 입고, 유일무이한 ‘뱀파이어 의사’로서의 첫 포스를 드러냈다.
안재현은 오는 2월 첫 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제작 IOK미디어)에서 피의
'힐러' 유지태, 박민영에 친모 정체 고백 "도지원이 네 엄마다…겁이 나서 미뤘다"
유지태가 박민영에게 친모가 살아있음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김문호(유지태)가 채영신(박민영)에 친모의 정체에 대해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문식(박상원)은 채영신을 자신의 언론사 사옥으로 불러들여 그간 힐러의 행각
박상원이 박민영을 자신의 언론사로 데려와 힐러의 정체가 지창욱임을 알렸다.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김문식(박상원)이 채영신(박민영)을 자신의 언론사옥으로 데려와 부하직원을 통해 힐러의 정체를 밝혔다.
이날 김문식은 그간 힐러의 행각에 대해 조사한 것을 밝히며 채영신을 혼란스럽게 했다.
이때 김문호(유지태)는 채영신
힐러 지창욱, 경찰복도 완벽 소화 "내일은 더더더더 재밌어“…박민영 반하겠네
지창욱이 경찰복을 완벽히 소화했다.
지창욱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힐러 재미지게 봤는가모르겠넹..!! 이건 비밀인데... 내일은 더더더더 재밌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박민영 패션이 화제다.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열혈 연예부 기자 채영신 역으로 열연 중인 박민영은 직업의 특성에 맞게 매회 20대 여성의 워너비 패션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26일, 15회 방송 분에서 박민영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무스탕에 광택감이 있는 레이스업 부츠를 신어 발끝까지 완벽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이때, 박
배우 유지태의 표정 3단 변화가 포착됐다.
유지태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KBS 월화드라마 ‘힐러’의 촬영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는 심각했다가 진지했다가 놀라는 표정 변화를 선사하며 방송 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스틸 사진 속에는 유지태의 놀란 표정을 바라보고 있는 박민영의 뒷모습이 담겨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블러드(Blood)’ 지진희가 신을 거스르는 욕망을 품은 ‘역대급 악역’ 이재욱 역으로, 포스 있는 첫 자태를 드러냈다.
지진희는 ‘힐러’ 후속으로 오는 2월 첫 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 (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제작 IOK미디어)에서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핸섬한 외모, 뛰어난 두뇌 그리고 카리스마와 재력을 모두 겸비
지창욱이 '힐러'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지창욱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힐러 재미지게 봤는가모르겠넹..!! 이건 비밀인데... 내일은 더더더더 재밌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의 대본을 들고 경찰 복장을 하고 있다. 그는 뽀얀 피부와 또
월화드라마 시청률이 KBS 1TV ‘가요무대’에 밀리는 현상이 또 다시 발생했다.
2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6일 방송된 ‘가요무대’는 12.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 3사 미니시리즈인 SBS ‘펀치’, KBS 2TV ‘힐러’,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모두 제친
힐러 지창욱, 스태프에 소시지 장난…“킬미힐미+힐러=킬러힐러?”
‘힐러’ 지창욱이 촬영 중 장난치는 모습이 담긴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배우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목은 차가운 도시. 부제는 힐러가 소시지를 만났을 때. ‘킬미힐미’+‘힐러’=킬러힐러. 소세지. 먹는 걸로 장난침. 엄마한테 혼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힐러' 지창욱과 박민영이 재회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에서는 채영신(박민영 분)이 서정후(지창욱 분)의 은신처에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창욱은 자신을 찾아온 박민영을 보내려고 했다. 그러나 박민영은 "나 보내면, 너 평생 울거야"라고 사랑을 고백했고 "널 다치게 할수도 있다"는